영화제작발표
Posts
473 posts"위쳐"의 스핀오프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저는 아직까지도 위쳐를 다 보지 못했습니다. 약간 미묘한 면인데, 제가 판타지 드라마를 제대로 못 보는 편이어서 말이죠. 공포, SF, 수사물은 정말 좋아하는데, 정작 판타지로 넘어가게 되면 이상하게 열심히 안 보게 되더군요. 심지어는 이 작품은 힘 줘서 잘 만들었다고 하는데도 초반 20분 보고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당시에 그 20분동안 재미있다고 느꼈는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못 보고 있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만드는건 게랄트와 리비아 이야기의 1200년 전 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번에도 제작은 넷플릭스가 합니다.
연상호가 넷플릭스에서 작품을 하는군요.
이번에 그래도 코로나 와중에 반도가 성공한 상황이다 보니, 넷플릭스 신작 이야기도 나온 듯 합니다. "지옥" 이라는 작품이고, 동명의 웹툰이 원작 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갑자기 지옥으로 떨어지는 선고를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초자연 현상을 다룬다고 하더군요. 유아인이 사이비 종교 교주로, 박정민은 그 종교 단체를 파악하는 방송국 PC, 김현주는 해당 단체에 맞서는 변호사, 원진아는 사이비 종교 추적 PD의 아내, 김도윤은 사이비 종교 추종자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루소 형제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얼마 전 익스트렉션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당시에 루소 형제는 제작자이자 각본가였고, 감독은 따로 있었습니다. 사실 최근에 연출이 좀 적어진 것이 사실인 사람들이기는 해서 말이죠. 어벤져스 시리즈의 핵심 축으로 떠오른 만큼 연출쪽은 그쪽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뭐랄까......연출 외의 역량이라는 지점도 이야기를 해 봐야 하는 것들이 있으니 말이죠. 어쨌든간 신작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 이야기 되는 책은 "The Gray 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동생 암살에 분노한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복술르 다짐하는 상황에서, 나이지리아의 천연가스 개발권을 거머쥐려는 한 거대 회사가 다국적 암살팀을 만들어서 그레이맨을 죽이려고 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
민용근 감독이 신작을 만드네요.
오랜만에 민용근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생각 해보면, 민용근 감독 신작 이야기는 항상 오랜만이긴 하네요. 이번 작품은 소울메이트 라는 제목으로 간다고 합니다. 김다미, 전소니, 변우석이 나온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