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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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브로커" 라는 영화를 만듧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상황이 재미있게 돌아갑니다. CJ가 투자 배급을 하고, 제작사는 영화사 집 이더군요. 말 그대로, 한국에서 일본 거장 감독이 영화를 만드는 겁니다. 이번 캐스팅도 장난 아닌데, 송강호와 강동원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다루는 이야기가 좀 묘하긴 한데, 베이비 박스를 둘러싼 이야기고 합니다.

소니에서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확장용으로 "Kraven the Hunter"를 꺼내들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30일

솔직히 이제는 소니가 뭔 짓을 해도 매우 고깝게 보입니다. 스파이더맨 판권을 가지고 온갖 놀음은 다 해본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스파이더맨 본인 가지고는 협상 놀음을 제대로 놀아버렸고, 그나마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로 좀 괜찮게 나오나 싶더니, 베놈으로 성대하게 말아먹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이런 이야기도 그다지 마음에 차는 면이 없습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크레이븐 더 헌터 입니다. 블랙 팬서에 나오려 했다는 이야기도 도는데, 결국 단독 영화행이 되었습니다. 사실 그냥 사냥감에 질려서 스파이더맨 잡으러 다니는 기묘한 양반이긴 합니다. 이야기만 보면 정말 이게 뭔가 싶은데, 감독이 C.J.챈더가 붙었습니다. 참 기묘하

20세기 영화사에서 K-POP 관련 작품을 만드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26일

좀 다른 이야기부터 시작할까 합니다. 사실 이 포스팅을 쓰면서 계속해서 20세기 폭스라고 말 하게 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이제는 폭스라는 단어를 완전히 떼어 내버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디즈니 산하에서 20세기 영화사는 성인을 위한 작품을 주로 만드는 브랜드로서 동작 하게 될 거라는 이야기가 꽤 있더군요. 물론 아직까지 새로 발표된 작품중에 대규모 예산을 들이는 작품은 거의 없기 때문에 뭐라고 하긴 힘들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사에서 K-Pop을 다룬 작품을 할 거라고 합니다. 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꿈을 쫒아 I-Pop을 하고자 하여 한국의 가장 치열한 K-Pop 쇼에 출연하는 인물을 다룰 거라고 하더군요. 감독을 벤슨 리 라

"존 윅 5"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23일

현재 존 윅 시리즈는 과연 앞으로 어떻게 진행 될 것인가 라는 질문을 정말 많이 하게 진행 된 것이 사실입니다. 마누라가 선물해준 개를 죽인 사람을 잡았던 영화가, 이제는 전세계의 암흑가를 다 털고 다니는 무시무시한 영화가 되었죠. 게다가 이 와중에 존 윅은 총에 맞고 지붕에서 떨어졌으며, 손가락이 잘리는 상황을 맞기까지 했습니다. 물론 살아 있는 것으로 나오기 때문에 그 다음 이야기가 나올 거라는 것은 이미 확실시 된 바 있죠. 그리고 이번에느 5편이 발표 되었습니다. 4편과 5편을 동시에 촬영 할 거라고 합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오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