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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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posts크리스 콜럼버스 曰, "나홀로 집에 R등급 리부트 시도는 모욕적이다!"
크리스 콜럼버스에 관해서 설명을 조금 해야 할 듯 합니다. 간단하게 말 해서, 나홀로 집에 1편과 2편 감독입니다. 그리고 해리포터 1편과 2편의 감독이기도 하죠. 사실 이후에 픽셀 이라는 재미없는 영화를 연출 해버려서 빛이 좀 바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감독으로서 꽤 좋은 모습을 잘 보여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아동 영화에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인물이기도 하죠. 사실 그래서 이런 말을 해도 그렇게 놀라운 것은 아닙니다. 나홀로 집에 1편의 이야기를 하면서, 당시에 매우 모욕적인 일이라고 비난했다고 하더군요. 당시에 상황을 조금 정리 해보면, 약물에 절은 한 남성이 비행기를 놓치고 집에 있다가, 집에 온 도둑들을 상대하는 스토리로 기획 되었

영화 나홀로집에 편성표 케빈 근황 그리고 트럼프
영화 나홀로집에 편성표 케빈 근황 그리고 트럼프성탄절 시즌에 볼만한 최고의 무비로 늘 원픽. 이것에 대항할만한 작품은 나오지 않는다. 바로 Home Alone! 나도 이브나 25일 당일에 만약 케이블 티비에서 해주면 무조건적으로 보는 것 같음. 정말이지 1편부터 3편까지 쭉 보다보면 옛날생각나고 내 차일드후드 떠오름. 오늘이 벌써 24일 이브인데 다행하게도 나홀로집에 편성표를 살펴보니까 OCN에서 12월25일 크리스마스 당일날 오후 12:30분부터 17:10분까지 1편부터 3편까지 연속으로 방영을 하더라! 고로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알람을 따로 맞춰놓으셨다가 그때 관람하도록 하자! 요즘은 극장보다는 홈장이 더 안전함 :) (3편도 있긴 한데.......
19.05.10
1. 영화 '명탐정 피카츄' 보고 왔습니다. 스토리야 보면서 쫌 빤하게 예상되는 정도였는데(게임안해봄), 그런거 다 거르고 영상 보는 즐거움이 엄청 좋았습니다. 영화에 나오는 평범한 동물들 하나하나가 전부 포켓몬이라, 포덕들이라면 진짜 부분부분 환장하면서 볼 수 있겠네요. 미묘하게 실사로 어레인지 된 포켓몬들의 그 멋이라니... 특히 잠만보라던가 피카츄같은 모피달린 녀석들의 질감, 갸라도스나 리자몽같은 거친 피부 질감... 이런 묘사가 무척 잘 되어있어서 보는 내내 감탄했습니다. 특히 후반에 자마슈 나오는 씬은 아름답다고 해도 될 지경이네요. 후속작 루머가 돌고 있는 것 같았는데 아무쪼록 비슷한 세계관으로 또 내주길 바랍니다. + 주인공이 아버지 방에 들어갔을 때 TV에서 나오던 영화가 어딜봐도 나
나홀로 집에 트리비아
1. 케빈이 찾은 버즈의 여자친구 사진은 실제로는 남자 아이가 여장을 하고 찍은 사진인데, 이는 감독인 크리스 콜럼버스가 진짜 여자 아이를 그렇게 묘사하는 건 너무 잔인한 일이라고 생각해서 내린 조치다. 사진에 나온 소년은 미술 감독의 아들이다. 2. 존 캔디는 대사 대부분을 즉흥적으로 했다. 이는 각본가 존 휴즈의 특징이다. 존 휴즈는 자신의 초기작 (1985)에서도 학생 다섯에게 자신들이 왜 구금되었나 서로 얘기하는 부분을 즉흥적으로 하도록 지시했다. 3. 조 페시와 다니엘 스턴은 촬영 기간 내내 영화의 흥행 가능성에 무관심했으며, 그래서 일부러 우스꽝스러운 연기를 했다. 두 사람 중 그 누구도 이 영화가 엄청나게 성공할 거라고 생각하지 못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