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

포스트: 48|아이템:위성우(0)
Tags

Posts

48 posts
[WKBL] 이상범 감독 (하나은행) - WKBL의 새로운 보안관 "위성우, 뱃지 반납해"

[WKBL] 이상범 감독 (하나은행) - WKBL의 새로운 보안관 "위성우, 뱃지 반납해"

이상무 WNBA 컬럼|2025년 11월 29일|스포츠

일단 오늘 호주 WNBL에서는, 중국의 'Hanny Fever'가 일어 났다. * 퍼쓰 링스 (91) @ UC 캐피털스 (67) 한슈는 일주일 전에 호주에 도착하여, 각종 방송 출연 등으로 바쁘게 보내던 와중에, 며칠 손발을 맞추고 곧바로 실전에 선발로 투입. 원래는 20분 정도 뛴다더니, 본인이 재밌다고 '조금 더'를 원해서, 결국 29분 동안 22 득점으로 '데일리 MVP'에 등극. 뉴욕 리버티에서 한슈를 지도했던 샌디 브론델로 감독은, 한슈를 찾아 와서 인사를 나누고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는데, 토론토 템포로 스카우팅 하려는 듯, 아니 아예 노골적이었다. ㅎㅎ 특히 한슈가 3점포를 성공하고 세 손가락을 들어 보이자, 홈팀인.......

[WKBL] 강계리 (우리은행) "1번 고민의 해결사 가능성?"

[WKBL] 강계리 (우리은행) "1번 고민의 해결사 가능성?"

이상무 WNBA 컬럼|2025년 11월 23일|스포츠

요즘 호주 여자 국가 대표팀의 감독인 샌디 브론델로가, WNBA 신생 토론토의 신임 감독으로 내정이 되자마자, 호주로 날아 와서 리그를 참관하고 있다. 특히 리딩 가드의 경쟁이 치열해 진 것에, 가장 만족하는 모습. 백업이 부족했던 포지션에서, 오히려 넘쳐나는 상황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그럴 만도 하다. 오늘 뉴질랜드에서는 박지현의 토코마나와 퀸스가, 자리를 비웠던 팀의 리딩 가드 크리스티 월러스가 복귀하였고, NBL1에서 콤보 가드로 영입한 브룩 바샴 (Brooke Basham)이, 고감도 슈팅 능력을 발휘하면서, 난적인 화이를 물리치고 시즌 랭킹 1위에 복귀했다. 이제 정규 시즌이 딱 1경기가 남았는데, 결국 1-2번이 안정이 되자, 뒤는.......

[WKBL] 위성우의 우리은행 "치트 키 빼면 시체"  (그외 모든 팀들이 잘했다)

[WKBL] 위성우의 우리은행 "치트 키 빼면 시체" (그외 모든 팀들이 잘했다)

이상무 WNBA 컬럼|2025년 11월 22일|스포츠

일단 WKBL 이야기를 하기 전에, 해설, 기자, 자칭 여자 농구 전문가들을 위해서, 요즘 세계 여자 농구가 어떻게 판도가 바뀌고 있는 지, 간략하게 먼저 소개를 하겠다. 앞으로도 헛소리하는 자칭 전문가들은, 농담이 아니라 밥줄이 끊어질 때 까지, 내가 온갖 지랄 발광을 할 것 ㅋㅋㅋ *Money Money Money 케이틀린 클락이 촉발한 여자 농구의 세계화는, 결국 MONEY로 귀결이 된다. WNBA의 사측에서는, CBA 기한을 연장하면서, 두번의 오퍼를 넣었는데, 처음에는 맥스 80만불 (약 12억), 2차에는 맥스 110만불 (약 16억). 루키들의 경우에는, 처음에는 20만불이었다가, 결국 하한선도 22만불 (약 3억 2천)로 세컨 오퍼가 조절되었다. 현재 샐캡.......

[WKBL 파이널] BNK 안혜지 "위감독님 새깅 너무 고마워요 " (위성우: 식빵! 두더지 잡기냐?)

[WKBL 파이널] BNK 안혜지 "위감독님 새깅 너무 고마워요 " (위성우: 식빵! 두더지 잡기냐?)

전세계 여자 농구, 한국보다 상위 리그에서, 사실 1번 리딩 가드가 새깅을 당하는 선수는, BNK의 안혜지 외에는 단 1명도 없다. '리딩 가드가 전력의 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현대 여자 농구에서, 그런 존재 자체가 불가능하고, 사실 엄밀하게 안혜지는 프로 선수라고 할 수도 없는, 급 판정 자체가 불가인 리딩 가드이다. 그런데 바로 그런 안혜지에게 농락을 당하는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의 심정은 과연 어떨까? WKBL에만 있는 격언 "안혜지가 3점포 2방 이상 터지면 무조건 BNK가 승리한다" 이건 이제 공식이다. 다들 그냥 외우자. 경기 내용 자체는, 사실 챔피언 시리즈라 하기에는 너무 저질이고 수준 이하다. 매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