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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WKBL] 신한은행 김지영 : 171cm의 안혜지?](https://img.zoomtrend.com/2026/03/23/1774278470-HSL48647.jpg)
[WKBL] 신한은행 김지영 : 171cm의 안혜지?
오늘 KB는 리뷰 자체가 불가한 엉망 그 자체였고, 반면에 신한은행은, 김지영의 롤 정리가 안정감을 부여했다. 163cm의 안혜지를, 171cm로 8cm 늘려 놓았다고 할까? 우리 개인도, 잘하는 것을 극한치로 올려 더 잘하면서, 부족한 것은 서두르지 말고 조금씩 개선해 나가는 것이 최선이다. 부족한 부분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면, 흔히 말하는 작은 육각형 선수가 되어서, 프로 레벨에서는 큰 쓸모가 없다. * 지영 은행 (77) vs 바보 완수 (55) 1쿼터 23-16으로 시작해서, 와어어 투 와이어로 끝낸 신한은행의 일방적인 승리. 꼴찌 확정 팀이 마지막 라운드에 상위권 팀들 잡는 것은 어느 리그에서나 다반사이다. 우리야 고졸 루키들이 한둘 들어와.......
![[WKBL] BNK 안혜지 >> (심판 조작) 김단비 일리걸 스크린 압살](https://img.zoomtrend.com/2026/02/25/1772032087-hyunsoolee1463.jpg)
[WKBL] BNK 안혜지 >> (심판 조작) 김단비 일리걸 스크린 압살
살다 살다, 중국 여자 농구 (WCBA) 보다 더한 심판들의 조작질과, 김단비의 무한 일리걸 스크린은, 이제 연맹 차원에서 한번 손을 봐줄 때가 되었다. 해설을 하던 정진경 (전 경기운영본부장) 위원이 지적을 하고, 해외 무대에서도 뛰었던 하은주 위원도 이해불가 심판 콜에, 전혀 동의하지 않을 정도면, 사실상 위성우와 그 일당들을 위한 현재 심판들의 조작질은, 눈가리고 아웅할 단계는 지나갔다고 보인다. 김단비는 모두가 이미 수백번도 더 지적을 했던, 트레블링과 일리걸 스크린은, 거의 교정 불가의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 이용하여 (심판들이 뒤를 봐주는 것을 알고) 오히려 즐기는 모습이 역력하다. 배리 본즈가 타석에 등장하면, 주.......
![[WKBL] 흑조 안혜지 - 백조 신이슬을 울리다니! 하필 명절에!](https://img.zoomtrend.com/2026/02/16/1771254627-HBOHCtPbwAEouGd.jpg)
[WKBL] 흑조 안혜지 - 백조 신이슬을 울리다니! 하필 명절에!
미녀 슈터 신이슬이 떠야 팬층이 확대되는 명절 매치에, 하필이면 WKBL에서 가장 못생긴 안혜지가 주인공이 되는 순간, (진안도 만만치 않다고? 글쎄 진안은 크기라도 하지 ㅋㅋ), 농담이 아니라 TV 화면을 부셔 버리고 싶었다. (뭐 새로 사봐야 요즘 TV 얼마 안한다 ㅋㅋ) 신이슬, 신지현에 매력 넘치는 최윤아 감독과 여성 코치진. 신한은 백조들이고, BNK의 안혜지는 흑조도 아닌 ... 더 나가면 고소 당할지 모르니, 이 정도에서 스탑. 하지만 그래도 분이 안풀린다. (씩씩) 요즘 동계 올림픽의 하이라이트가 누구고, 왜 콘돔 부족 사태가 발생하겠는가? 하, 나의 명절 기분을 완전히 잡친 안혜지에게, 내가 오히려 고소를 하고 싶다. ㅎㅎ 너.......
![[WKBL] "김단비 허리케인"에 BNK 재난 경보 발령](https://img.zoomtrend.com/2026/02/08/1770541759-HSL42207.jpg)
[WKBL] "김단비 허리케인"에 BNK 재난 경보 발령
나: 안혜지 선수, 지금 BNK 현지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안혜지 : 너 씸플 xxx 지금 나랑 장난 칠 분위기냐? 나 너보다 힘쎄, 틀딱아! 나: 아~ 그 곳 분위기를 아주 간단 명료하게 전달해 주시네요. 역쉬 국가대표 포인트 가드 안혜지 선수입니다. 나: 그럼 이번에는 국대 박수호 감독과 전화 연결을 해보겠습니다. 감독님 잘 들리시죠? 박수호 : 제가 귀는 밝습니다. 나: 안혜지 선수를 국대 포인트 가드로 발탁하신 사유를 좀 들어 볼까 해서요 박수호 : 아 또...여하튼 안혜지는 허예은에게 부족한 힘이 쎕니다. 나: 아 그렇게 깊은 뜻이... 감독님, 그럼 안혜지 데리고 리옹에서 뺑이 까세요. 나 : 이번에는 부산을 허리케인으로 초토화시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