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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WKBL] 아산 MJ, 프랑스 MJ 함께 터진 날 - From Anywhere](https://img.zoomtrend.com/2025/12/29/1767024587-JMW91-61.jpeg)
[WKBL] 아산 MJ, 프랑스 MJ 함께 터진 날 - From Anywhere
요즘 월드 여자 농구의 바이럴 마케팅 탑은, 단연 케이틀린 클락의 'From Anywhere'. https://x.com/i/status/2004206138502648039 그리고 희안하게도, 지구 양쪽의 한국에서는 아산 MJ가, 그리고 터키에서는 프랑스 MJ가, '3점포의 위력'으로 팬들에게 '눈호강'을 선사했다. https://x.com/i/status/2004930581885583508 마린 조하네스를 상대했던 베식타스에서는 호주를 대표하는 슈터 새미 휫컴이 역시 3점포로 응수를 했고, https://x.com/i/status/2004967361418580230 호주 WNBL에서는, 뉴질랜드 리그 우승컵을 안고 시드니로 유턴한 제시카 맥도웰-화이트가, 역시 3점포의 위력으로 난적 UC 캐피털스를 제.......
![[WKBL] 우리은행 vs KB, 또 체력 고갈 저득점 (슈터가 궂은 일하는 리그)](https://img.zoomtrend.com/2025/12/12/1765552145-G79BtE1X0AQlyF2.jpeg)
[WKBL] 우리은행 vs KB, 또 체력 고갈 저득점 (슈터가 궂은 일하는 리그)
우리은행과 KB의 경기 직전, 호주에서는 하위권 팀들인 UC 캐피털스와 사우스사이드 멜버른 플라이어스 (SMF)의 중위권 도약 싸움이 치열했는데, 총 8개팀 리그에서, 3위까지는 넘사벽으로 앞서가고 있기 때문에, 플옵 진출 마지노선인 4위 한자리를 놓고, 하위권 팀들 경기는 그냥 전쟁이다. (상위권 경기는 이제 재미가 없다 ㅎㅎ) (PS: WNBL은 시즌 총 21경기이기 때문에, 11 경기 째가 넘어가면서, 이제 플레이오프 모드다.) * SMF (71) @ UC 캐피털스 (97) 일단 양팀의 리딩 가드와 센터는, 모두 A급 선수들이다. 제이드 멜버른과 지티나 아쿠소의 UC 캐피털스, 매디 로치와 캐일라 조지의 SMF. 결국 그외 선수들 중에서 누가 으라차차를 하.......
![[WKBL] BNK에 명령한다 - "이소희를 살려라" (우리은행은 새출발 하자)](https://img.zoomtrend.com/2025/12/06/1765049975-HSL063450.jpg)
[WKBL] BNK에 명령한다 - "이소희를 살려라" (우리은행은 새출발 하자)
아마 강이슬 제외하면, 외곽포가 가장 뛰어난 한국 여자 농구 선수는, 이소희다. 그외에도 최이샘, 강유림, 이민지 등등이 있겠지만, 여하튼 BNK는 팀과 이소희 개인이, 슈팅 찬스를 만드는 방법을 많이 연구해야 할 것 같다. * BNK (54) @ 우리은행 (45) 무빙 스크린과 치킨 윙, 트레블링, 오프 암, 루즈볼 파울을 국제 기준으로 잡으면, 우리은행은 사실 할 수 있는게 없다. 어제는 0.7초 샷 클락 문제가 발생했지만, 저런 호구 짓은 국제 대회에서는 거의 없으니까, 내수용 실수로 연맹이 반성하고 넘어 가면 된다. BNK와 우리은행이 오늘 디펜스 중심 여자 농구를 했다고 하는데, 솔직히 디펜스도 엉성하다. 왜냐? 지금은 전세계 상위 여자 리.......
![[WKBL] 강계리 (우리은행) "1번 고민의 해결사 가능성?"](https://img.zoomtrend.com/2025/12/06/1765049995-HSL47397.jpg)
[WKBL] 강계리 (우리은행) "1번 고민의 해결사 가능성?"
요즘 호주 여자 국가 대표팀의 감독인 샌디 브론델로가, WNBA 신생 토론토의 신임 감독으로 내정이 되자마자, 호주로 날아 와서 리그를 참관하고 있다. 특히 리딩 가드의 경쟁이 치열해 진 것에, 가장 만족하는 모습. 백업이 부족했던 포지션에서, 오히려 넘쳐나는 상황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그럴 만도 하다. 오늘 뉴질랜드에서는 박지현의 토코마나와 퀸스가, 자리를 비웠던 팀의 리딩 가드 크리스티 월러스가 복귀하였고, NBL1에서 콤보 가드로 영입한 브룩 바샴 (Brooke Basham)이, 고감도 슈팅 능력을 발휘하면서, 난적인 화이를 물리치고 시즌 랭킹 1위에 복귀했다. 이제 정규 시즌이 딱 1경기가 남았는데, 결국 1-2번이 안정이 되자, 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