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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의 신작,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스틸샷입니다.
홍상수도 신작이 슬슬 나옵니다. 이 작품이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맛이 있는데, 그래서 기대중이죠. 홍상수 신작이다 보니, 전 그냥 기다릴 뿐이죠.

우디알렌의 씁쓸한 인생의 코미디, 스몰 타임 크룩스
small time crooks. 2000 우디알렌을 개인적으로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왜인가 생각해보면 딱히 이유는 없었는데 뭐 구부정한 서양 할배를 좋아하지 않는다 해도 딱히 이유가 필요할 만큼 이상한일은 아니었으니..(심지어 돈도 많고 여자들한테 인기도 많은데!) 영화를 봐야 하는데 영 볼게 없어서(그런 웃기는 상황이 자주 생김) 미드나잇인파리를 본적이 있는데 연극을 보는듯한 군더더기 없는 장면 전개나 대사와 나름 웃긴 상황들이 생각보다 꽤 마음에 들었었다. 우디알렌의 영화는 볼만한거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는데 또 마침 시네마테크에서 우디알렌 근작전을 하기에 어쩌다 시간맞춰 아무거나 보게된것이 스몰타임크룩스.. 영화는 미드나잇인파리처럼 불필요한 장면이나 대사도 거의 없고 마치 홍상수같은 변칙적

다른 나라에서 + GV
이자벨 위페르 주연으로 유명한 그 영화, 홍상수의 영화, 다른 나라에서!운이 좋아 트위터에서 누군가 "저걸 보러가야지" 하고 말해주는 바람에 알게 되었다. 시네마테크 KOFA가 주목한 2012년의 영화?와 비슷한 제목으로 2012년에 개봉된 영화들을 보여주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였따.무료상영에, 감독과의 대화까지 포함된 풀옵션 ㅠ보고싶었는데 어쩌다 놓친 영화여서, 티켓팅이 시작되는 날 미리 가서 표를 받았다.한국영상자료원 소속의 영화관 시네마테크 KOFA는 무료상영을 하는 대신에 직접 가서 표를 받아야 한다.상영 2일 전부터 티켓을 받으러 갈 수 있다!이렇게 인기가 많은 영화의 경우 매진이 되므로(오늘 매진이었음) 미리 가는 것이 좋으다. 위치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공항철도, 6호선, 경의선) 2
홍상수 감독.. 내가 언제쯤 이해 할 수 있을까?
홍상수 감독의 영화 를 봤다. 난해하다. 근데 영화 몇컷만 봐도 홍상수 감독의 영화라는 게 딱 느껴져서, 그 느낌이 좋아서, 내가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감독이라서 좋다. 그의 영화에 자주 출연하는 정유미. 여자인 내가 봐도 너무 매력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