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191
Tags

Posts

191 posts
이번달 소녀전선 플레이 상태

이번달 소녀전선 플레이 상태

Cynical World|2017년 12월 12일

좀비어택으로 저체온증 3-4를 겨우 클리어 했습니다. 보스전에 대비한 편성이라든가를 좀 찾아보는게 좋았을거 같은데... 그냥 막 들이대다 보니 , 마지막 아키텍트에게는 1개소대는 항상 대파당하고 2번째 들이대는 소대로 겨우 B클리어. 일단 훈장은 받았지만, 히든모드 들어가 보니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안오더군요... 56-1 스킨은... 1000개 열어서 겨우 얻었습니다. 5성인형은 뭐 바라지도 않아요. 이제 슬슬 샷건이나 MG도 육성을 해야 할텐데, 갈길이 머네요... 장군님도 없고,미역머리도 없고...

[17_38_391] 죽령에서 부터 소백산 종주_'17.12

[17_38_391] 죽령에서 부터 소백산 종주_'17.12

풍달이 窓 |2017년 12월 11일

정말 오랫만의 산행다운 산행을 한다. 바람이 쎄기로 유명한 소백산으로.... 그런데 어제 고등학교 모임에서 너무 달렸다 3차 가자는 것을 일단 빠져나왔는데도 아침에도 술이 덜 깬 상태였다. 다행히 산악회 버스가 꽉차지 않아서 편하게 갈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조령에서의 산행을 시작한다 백두대간을 따라서 소백산을 관통하는 코스인데, 나무가 자라지 않아서 여름은 피해야 하는 그런 코스다. 조령에서 부터 천문대가 있는 연화봉까지는 차가 다닐수 있도록 도로가 나 있는데 그 길을 따라서 산행을 한다. 오늘따라 썬그림도 가져오지 못했는데, 제2연화봉 대피소, 강우레이더를 올랐는데 등산로가 없어서 다시 내려와야 했다. 날씨가 좋아서 경치는 아주 Good이었다. 온통 산山이다 얼마

이벤트 종료

이벤트 종료

NEET사와 유이|2017년 12월 11일

결국 갑갑갑을 했습니다. 기믹 Z6이 어렵다 어렵다 했는데 왜인지 한 번 들어가자마자 S승이 떠서 아 들어간김에 갑 박을까 해서 갑했는데, 결국 E-4에서만 연료 7만 버렸네요. 저번 여름 이벤트 다 깨는데 쓴 연료보다 1만이 더 많습니다. 분명 저번 여름 이벤트 초대규모라고 했는데 초대규모보다 더 자원 많이 쓰는 중규모는 대체? 아랫길을 타서 1트 하는데에 시간이 15분 정도 걸리는데, 을 기믹을 다 깨고나니 남은 시간이 약 150분이라 타임어택으로 달렸는데, 다행히도 한 번을 제외하면 보방에 들어간 모든 기회에서 보스를 날려버려서 한 번에 슥슥 밀었네요. 드롭함은 각 해역 밀때 먹고 사도는 왜인지 4해역 할때 한 번 더 먹었네요. 해방함 언제 키우지 귀찮은데. 사

E-4 갑 포기했습니다. + 이벤트 총평

NEET사와 유이|2017년 12월 10일

멘탈이 나가서 딱히 스샷은 없습니다. 이하 느낀 점 1. 중규모? 3해역 3게이지, 4해역 2기믹 2게이지 해서 총 4개. 1 2 해역은 그냥 노말하게 하나씩. 합치면 총 9개. 한 세 해역 정도 2개 밀어넣는다고 하면 이건 적게 봐줘도 6개 해역네요. 7개 해역이 대규모이고 8개 해역은 초대규모인데 왜 6개 해역이 중규모냐? 그동안도 기믹은 있었지만 보통 방깎 기믹 혹은 보스로 가는 더 빠른 길, 이런 요소들로 게임을 더 빠르게 클리어하기 위함이었는데, 이번에는 애초에 기믹을 하지 않으면 보방이 출현하지 않는 지랄 맞은 짓을 도입해서, 대체 이게 어딜 봐서 단순히 기믹이야? 같은 생각이 들었네요. 솔직히 보상 주기 싫어서 일부러 때려박은 느낌이 듭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