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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운을 확인하는 중

Cynical World|2019년 5월 9일

제가 그렇게 운이 좋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으나,게임에서까지 운이 없을리는 없지 않을까? 하는 일종의 선입견이 있다보니... 원하는게 안나와도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몇년 사이에 이런저런 뽑기운이 실생활의 불운함을 넘어서는 극악 수준이 아닌가 싶은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예를 들면, 소전 빙고 이벤트 중인데요. 일부러 확정해독 1개도 하지않고 진행해 봤습니다. [105개의 임무를 수행할 경우 99.99%의 확률로 빙고를 전부 맞출 수 있다 ] 라는데, 저는 하루에 9개씩 20일동안 180개의 임무를 수행했으나 빙고가 안되고 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확률이죠! 그리고 1년을 쉬긴했지만, 거의 2년만에 처음으로 G36을 뽑았습니다, 현

 충분히 넘기겠군요

충분히 넘기겠군요

Cynical World|2019년 4월 7일

예상대로 순위가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그러나 25만점 보상은 받고도 남을 정도로군요. 정찰에 배팅한 결과가 그다지 좋지 않아서 며칠전 까지는 어려울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으나, 의외로 점수는 쌓이는군요. 지금처럼 하락하면 마지막날에 45% 정도까지 떨어질 것 같은데... 뭐 50% 이내에 들면 좋고 아니면 말고.

확실히 차이가 나기 시작하는군요

Cynical World|2019년 3월 29일

핵심지역이 열렸는데... 확실히 고급지역 공략이 가능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가 크게 나기 시작하는군요. 뭐, 저는 우세인형도 몇개뿐이라서, 마지막 날까지 50% 이내에 잔류하는게 목표입니다.

차이가 많이 나겠군요

Cynical World|2019년 3월 28일

국지전이, 오늘 핵심지역이 열릴거라고 생각했는데, 고급 공략가능한 고인물들이 제대로 안하신건지, 고급만 막혀있네요.핵심지역이 빨리 열려야 거기서 진짜 고인물들이 쑥쑥 앞서나갈텐데 말입니다. 저같은 소린이+1년만에 복귀 유저는 고급은 클리어가 불가능해서 중급만 돌았는데... 역시 서서히 뒤쳐지기 시작하네요.아직 10만점도 안됨... (뽀나스가 없는 지역이다보니) 오늘치 국지전 마치면 아슬아슬 넘길 것 같기는 한데..

이번 이벤트는 패스해야 할 듯

Cynical World|2019년 3월 26일

1년만에 복귀하다보니, 대부분의 지휘관들이 기본으로 가지고 있는 필수 인형(?) 이 없다보니...출석체크로 주는 인형이라든가, 지나간 이벤트에서 최소한 1개정도는 받는 인형이라든가. 그래서 이번 이벤트는 적당히 하면서 패스해야겠습니다. 50% 이내에 드는 것도 포기. 어제 중급지역 엘리트 결과인데.. 고급은 건담이 3번이나 나오다보니 지금 전력으로는 도저히 클리어 못하겠더군요. 억지로 건담을 돌파해도 점수는 바닥이라서. 역시 이런 종류는 꾸준히 하는게 제일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