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T사와 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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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posts갑갑갑갑을갑
시간이 모자라서 제대로 깰 수 있을까 했는데 시간이 모자란 만큼 꾸준히 한 덕에 그래도 클리어. 생각해보면 보상이 구려서 의도적으로 을 난이도를 선택한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네요. 아무리 그래도 항공자재 두 개가 뭐냐. 그래도 올칸무도 했습니다. 히라토는 폰으로 하다 먹어서 컴에는 스샷이 없군요. 당연히 양동이 3000에 올자원 30만으로 시작했으니 회복량 생각하면 연료만 20만쯤 썼군요. 양동이는 뭐... 막트는 여신도 달고 갔지만 1트만에 깨버렸고, 이라코만 한 10개 정도 쓴 듯. 겨울 이벤은 쉽게 내라 좀 자원 채우기 힘들다 슬슬
요즘 하는 게임 이야기(+근황)
나름 오랜만입니다. 나름. 뭐 나름 들어오고는 있는데 딱히 의욕도 안 생기고 시간도 많지도 않고, 그래서 글만 슥슥 읽고 있습니다. 1. 철밥통 하나 찼습니다. 뭐 대단한 건 아니고 철밥통 계열 회사 하나 턱걸이로 들어갔습니다. 아직 완전히 찬 건 아닌데 뭐 거의 8할은 배당 받은 느낌. 덕분에 백수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시간이 부족해졌습니다. 자연스레 시간이 부족해지고 그렇게 되고 등등. 하 아침 먹고 다시 자고 두어시에 일어나는 생활이 개꿀이었는데 통탄할 일이고. 2. 칸코레 스샷은 요즘 많이 끌리는 무장님. 개1때도 좋았지만 역시 머싯음. 2호기 키우고 싶은데 안 나와... 덕분에 꽁치 이벤 끝까지 못했습니다. 정확히는 할 시간이 있긴
연습전에서 일어난 일들
흑사라 1 2 슬롯 공폭기가 결혼도 안 하고 기총 없이 그냥 대공포만 들고 있는 하츠즈키 대공컷인에 전부 격추 당함. 참고로 말하자면 다른 녀석들도 삼식이나 기총 안 끼고 있었음. 대공은 동등이 뜸. 반항전, 대공동등에서 풀피 구축을 치는 무사시 연격 데미지 1, 2. 논리(없음)
늦은 이벤트 결산
E-1 갑클 E-2 갑클 아마 유진이가 컷인 쏴서 잡은 것 같기도 하고 키타카미가 컷인 쏴서 잡은 것 같기도 하고 결국 다 안 쏘다가 하츠시모가 간신히 잡았던 기억인 것 같기도 하고 주간전에 갑자기 죽어서 놀람. 왠 렉킹볼 하고 놀랐던 기억이. 저비스가 컷인 쏴서 잡음. 뭐 올갑클했습니다. 자원은 연료만 12만 빨렸고 보크는 한 6만 빨린건가? 난이도 느낌은 난이도가 엄청 높다는 느낌보다는 졸라 짜증난다는 느낌. 운빨도 그렇지만 시행횟수를 늘리는 기믹 기믹 연속이 개빡. 엄청 늦긴 했는데 결산입니다. 최근 일이 생겨서 영 바쁘네요. 이러다 접게 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