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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종료
결국 갑갑갑을 했습니다. 기믹 Z6이 어렵다 어렵다 했는데 왜인지 한 번 들어가자마자 S승이 떠서 아 들어간김에 갑 박을까 해서 갑했는데, 결국 E-4에서만 연료 7만 버렸네요. 저번 여름 이벤트 다 깨는데 쓴 연료보다 1만이 더 많습니다. 분명 저번 여름 이벤트 초대규모라고 했는데 초대규모보다 더 자원 많이 쓰는 중규모는 대체? 아랫길을 타서 1트 하는데에 시간이 15분 정도 걸리는데, 을 기믹을 다 깨고나니 남은 시간이 약 150분이라 타임어택으로 달렸는데, 다행히도 한 번을 제외하면 보방에 들어간 모든 기회에서 보스를 날려버려서 한 번에 슥슥 밀었네요. 드롭함은 각 해역 밀때 먹고 사도는 왜인지 4해역 할때 한 번 더 먹었네요. 해방함 언제 키우지 귀찮은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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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개봉 20일 만에 2026년 최고 흥행 속도 기록 2026년 극장가의 흐름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2월 23일 기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소식이 전해지며 박스오피스 판도가 또 한 번 흔들렸습니다. 개봉 20일째에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넘어선 기록입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는 ‘왕의 남자’보다 빠르고, ‘사도’보다도 앞선 속도입니다. ‘광해, 왕이 된 남자’와는 동일한 흐름으로 집계됐습니다.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한 사극이 개봉 3주 차에 접어들면서도 관객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습니다. 극장가에서는 연일 매진 회차가 이어지고 있고, N차 관람 후기도 확산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