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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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류 벼룩해요 : )
안녕하세요 ^^ 겨울 의류 벼룩합니다벼룩 특성상 교환 반품 불가합니다 궁금하신 점 충분히 물어주시고 구입해 주세요 ^^배송비는 갯수 상관없이 서울 경기 3500원 그 외 지역 4500원입니다 1.베이지 기본 롱 코트 42000 원 요건 제가 좀 좋아하는 옷인데요 ㅎㅎ 기본 라인에 깔끔한 모직 코트 입니다클래식하고 베이직 합니다정 55사이즈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라인 총길이 108이번해에 롱코트가 유행이라 다들 이런 디자인이 많더라구요일본 cojana 브랜드비슷한 류의 코트가 많아 정리합니다 ㅠ위 사진의 팬츠는 판매 했구요 아이보리 터틀12000원에 구매 가능하세요사진은 아래 2. 위 사진의 코트안에 터틀넥 케이블니트입니다소재는 울은 아니고 아크릴인거 같아요역시 코트안에 이너로 모직
강철비 보고 왔습니다. (스포없음)
아침에 눈 엄청왔는데 지금은 멎었네요. 아침에 어머니 모시고 조조 영화 한편 보고 왔는데 그때만 해도 장난아니었습니다. 오늘 쉬는 날이라 다행이지 , 야간 경비라 비오면 꼼작없이 눈쓸어야 하거든요. 남들 눈 쓸때 집에와서 따듯한데서 빈둥 거리는 이 맛! 여하튼 갈때는 동네 마을 버스가 우리집을 안들어오고 우회하는 바람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결극 약 800미터? 정도되는 길을 어머니 모시고 조심조심 내려가서 겨우 지하철 타고 나니 우산이 부러져서... 버리고 , 조조로 들어가 봤습니다. 영화 자체는 오랜만에 본 국산 영화인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어느정도 예상했던 대로 흘러가는 게 좀 불만이었지만... 그리고 캐릭터가 좀 너무 정형화 된거 아닌가 싶기도 하더군요.. 남쪽 주인공은 너무 방정맞
Born in a Trunk -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들어선 길고 힘든 길
주말에 느긋하게 본 영화에서 주된 줄거리와 상관없이 마음에 남은 부분. 지금 당신이 보는 그것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게 아니라고 말해주는 사람. 주디 갈런드Judy Garlend의 Born in a Trunk 메들리입니다. If you knew all the years of hopes and dreams and tears 만약 당신이 그 모든 날들을 안다면, 희망과 꿈과 눈물의 날들을 안다면 You'd know it didn't happen overnight 이 모든 것이 하룻밤사이 일어난 게 아니란 걸 아실거에요 I was born in a trunk In the Princess Theatre in Pocatella, Idaho 난 아이다호 포카텔라에 있는 프린세스 극장

오리엔트 특급 살인(소설, 영화) 열차 경로
소설과 영화 비교는 여기저기서 해 놓은것 같고 나는 지도로 나타내본다... ^^ 열차 경로~~ 이스탄불에서 출발해 프랑스 칼레(도버해협)까지 이어지는 오리엔트 노선이다. 소설에서는 보스포루스 해협의 뱃길과 다마스쿠스ㅡ바그다드 육로까지를 연결해 동서를 연결하는 1930년대의 초호화 여행루트를 소개하고 있다. 소설(영화) 속 눈사태 지점은 디나르알프스산맥 부근인 것으로 보인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원작에서는 시리아 알레포역에서의 간단한 배웅으로 시작되는 스토리가 변형되어 영화에서는 확실한!! 초반 장악을 위해 이스라엘 '통곡의 벽'을 배경으로 성문 도난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3명을 등장시킨다 랍비(유대교) 사제(기독교) 이맘(이슬람교) 아... 이 멋진 상징!! ‘통곡의 벽’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