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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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IS와 애로우를 하차하면서
본래는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에 밀리고 미루고 있던 NCIS와 애로우를 감상하려 했으나, 문득 그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다음 화를 보고 싶어 했던가?? NCIS와 애로우를 처음 접한 게 군대 있을 때인데, 처음 봤던 NCIS 시즌이 시즌6였고 애로우는 시즌1부터 봐왔죠. 애로우야 시즌1때는 진짜 그야말로 레전설이란 칭호가 아깝지 않았고, 수사물이라 딱히 다음 화에 대한 기대감이 얼마 없다 할지라도 NCIS는 한 화 한 화가 재밌었습니다. 다음 화를 정말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질 정도로 말이죠. 근데 지금은?? 애로우는 한국 아침 드라마 못지 않은 막장의 길을 걷고 있고, NCIS는 여러 시도를 하면서 기존 멤버들의 빈 자리를 채우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2017.12/24
별 일이랄 것도 없는 날이였다. 심부름을 시켰고, 시간제한까지 줬으면 좀 한자리에 머물러줬으면 좋겠다. 훈련시키는 것도 아니고 이게 무슨. 기분 좋아서 음표를 띄우고 다니는 상태의 주민들은 목소리 톤이 달라서 당혹스럽다. 특히 원래는 낮았던, 콕 집어서 슈베르트. 오늘의 기록할 만한 편지 길 잃은 산타를 도와주는 수많은 별들은 밤하늘에 반짝이는 소원일 거야 메리 크리스마스! 때때로 잊어버린단 말이죠, 이맘때가 크리스마스라는 거. 상기했다가도 금새. 선물은 모던 낮은 테이블. 음... 네. ○○님 집은 8××××포인트 축하합니다!! 7만점을 돌파한 기념으로 이 상품을 드립니다 해피룸 아카데미 와아... 집 모형이다... 필요없어. 감사합니다 ○○님!

다크 서울 진-행 9
다크 서울 진-행 8 지난요약: 말하는 하얀 생물이 계약을 강요한다! 찾아보니 Q씨 집안도 아니고 문제도 없다히니 계약함 소울젬을 받았다(...) 간단히 말해 배신하면 죽인단다 하하 이재 공격 안당한다! 아 잰쟝 길을 모르니 그떄 못잡은 용 다시 잡으러 와봄 적당히 활질로 체력을까고 근접해서!! 죽을뻔했다. 하하 어쩌든 이겼다 더 갈대도 없고 결국 여기 보스전을 해야하나. 와 큰개! 우리집 개는 안물어요 그냥 죽여요 소울만 회수하고 돌아갈꼐요!!! 안 돼 주인님 얼른 자살을! 그래고 포기하고 딴대 가
백준 온라인 저지 2743번 - 단어길이재기(c언어)
#include int main(){ char ar[101]={0,}; int i; for(i=0;i<101;i++){ scanf("%c",&ar[i]); // scanf 계속 입력 안받으면 어떻게 될까? 입력될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진행됩니다. if(ar[i]=='\n'){ // ' 를 붙여야 함. 문자는 break; } } printf("%d",i); }//문자열을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그 문자열 바로 다음의 문자는 개행문자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