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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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넬 66. 네이비 코트
6만원 심플하면서. 카라모양과 어깨선이없는스타일이라서 귀해요 네이비색상이구요 두께는 두껍지않고 모함량은 71프로입니다 구입년도는 3년전 네이비색상을좋아해서 같은색상이 많아서 자주는 안입었어요 스카프나 다른거랑 매치하기도좋고무난하답니다 어깨선부터는길이. 90. 세일해서 28만원정도로구입했는데 옷사이들에 끼어있어서 먼지가있어서 드라이하고입으시라고 배송비포함 6만원에 팔아요 상태는 양호하구요 010. 26팔구 4486. 입금순으로할께요

2017.10.6~7일 이운이와 단둘이 떠나는 첫 여행 - 교토 (2)
여행의 5일째 되던 날, 아침부터 비가 꽤 많이 내렸다. 준비해온 우비와 캐리어 방수커버가 제대로 쓰일 날이다 두번째 숙소는, 린시치조 오하시 브릿지 버스를 타고 두어정거장인가 갔던가 역시나 일본의 정갈한 골목길은 기분이 좋다 무거운 24인치 캐리어를 끄느라 비를 쫄딱 맞으며 걷느라 그땐 힘들다는 생각뿐이었지만 호텔 이동하는 길 게스트하우스라, 전자렌지며 (사용하지 않았지만) 취사도구, 큰 냉장고 및 세탁기 까지 구비되어있다.매우 깨끗하고 편리해서 아무 맘에 들었던 린시치조오하시브릿지 처음 짐맡기러 도착했던 아침엔 일본에 와서 처음 만나본 영어가 유창한 직원이 있어서 편했고 (속이 다 시원!)오후에 돌아오니 한국인 직원이 있어 더욱 편했다. 무거운

2017.10.5~6일 이운이와 단둘이 떠나는 첫 여행 - 교토 (1)
오사카를 떠나 교토로 이동하는 날, 아침은 국물있는 제대로된 음식같은 걸 먹고 싶다는 욕심에출근길 일본인들 바글거리는 전철역 부근을 캐리어와 이운이와 함께 얼마나 헤매였는지 돌고 돌고 아무리 돌아도 그길목에는 없더라 신오사카역 가는 길에서는 24시간 덮밥집을 봤었는데 미나미카타역으로 가는 길에는 아무리 찾아도 없더라는 (흡연자들을 위한 브런치 까페만 곳곳에 있긴했음) 40분가까이 역주변을 돌아다니다가 결국 미나미카타역 편의점에서 어제도 아침으로 먹었던 샌드위치를 다시 사서 먹었다 (물론 한국편의점의 그것과는 비교도 안되게 촉촉하게 맛있다만은) 그것도 어느 상가 건물 계단에 앉아바삐 출근하는 무더기의 일본인들을 구경하면서 (사실 그 사람들이 우릴 구경했을 듯) 미나미카타역에서 어리버리
한그오) 4성 선택권 고민중.
현재 덱이.. 버서커 - 현재 랜슬롯 2강 70렙, 여포 40렙 아쳐 - 길가메쉬 2강 70렙, 아라쉬 보구만렙 50렙 캐스터 - 공명 70렙 세이버 - 세이버 릴리 50렙 랜서 - 엘리자베스 바토리 70렙 어새신 - 사사키 코지로 40렙, 스테노 보유중이지만 안키우고 있음.. 라이더 - 메두사 40렙, 마리 앙트와네트 보유중이지만 안키우는중. 대략 이런 상황인데. 선택지는 1. 헤라클레스를 버스터 서브로 키운다. 2. 세이버 릴리 대신 스마나이를 받아서 키운다 3. 홍차를 받는다 (아쳐자원 넘쳐남..) 4. 바토리 받아서 바토리 2강 만든다. 5. 카밀라를 받아서 어새신 딜러로 키운다.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