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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서울 진-행 33

다크 서울 진-행 33

EBC (Egloos breaker Center)|2018년 3월 3일

다크 서울 진-행 32 요약: 아무튼 죽었다. 대 아카이누용 반지를 입수해서 용암지대를 편히 갈수 있게 되었다. 여기로 가는건 아닌가 보군 결국 길 못찾아서 여기로 작가 작곡 김솔라님의 태양 타령 이놈은 리젠 되는거였나. 이건 또 뭐래 저 포켓몬들 위에서 보니까 장난아니군. 화살이나 받아라. 양파 아저씨. 멋지다 양파아저씨. 끄악 독! 이런대서 주무시면 독걸려요 워매. 끄악! 이 나쁜녀석! 대충 아이템 먹고 길 없어서 올라옴. 여긴가? 여긴가? 눈부셔!

레이테 후편 전단작전 끝

레이테 후편 전단작전 끝

60억은 너무 많다!|2018년 3월 3일

사실 전단끝낸건 1일이고 의외로 쉬워서 어제 E5도 끝내버렸습니다. 하마나미는 안나왔네요.난이도는 갑갑갑을. 후단도 이미 갑으로 끝낸 5해역 말고는 을로 할겁니다. E6가게이지를 갑으로 한번 가 봤는데 보스방은 쉬운데 가는길은 헬이네요. 타슈켄트는 먹어야지.전 기본적으로 파밍은 안 하는 편입니다만 인트레피드 일러스트가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아이오와의 핀업걸 스타일, 사라토가의 마릴린 먼로 포즈+톰슨에 비해서 인트레피드는 나름 당대 제복(?)으로 컨셉을 잡은 것같은데 시바후 스타일+옛날식 복장=기적적인 촌스러움이라서...의장 고증요? 캐릭터가 별로라서인지 의장이 눈에 안 들어오던데요. 중파포즈 우려먹기도 그만두고 중파포즈까지 나름 야심차게(?) 새로 그린거같던데...그냥 시바후는 애들만 맡으면 좋겠습니다

리틀 포레스트

natural|2018년 3월 1일

김태리를 따라하는게 아니라원래 퍼머하려고 했는데 괜히 더 퍼머 후의 모습을 상상하니. 설레인다마치 내가 김태리가 될 것 처럼. 요리하고 싶어진다. 뚝딱뚝딱 문소리는 늘 연기를 잘한다..나도 훗날 아이에게, 조카에게살아가며 만날 풍파에도 지켜낼 수있는 자양분을 나눠 줄 수 있는 엄마 or 이모가 되고싶다. 구구절절하지않고담백해서 좋았다. 맛보지 않고 함께 말을 나누진않았지만 영화내내 나도 영화 속 인물들 옆자리에 함께 앉아있었던 기분이었다. 보고 돌아오는 길, 몇몇 친구들에게 꼭 보라고 추천해줬다.

[칸코레] 2018년 겨울 이벤트 E-6갑 1단계 클리어(영상)

[칸코레] 2018년 겨울 이벤트 E-6갑 1단계 클리어(영상)

편성/장비는 영상 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시작부터 혈압이 오르게 합니다. 완전격파 기준 3회이면 클리어됩니다만 전초전에 비해 최종전이 매우 빡칩니다. 그건 둘째쳐두고 가는 길이 정말로 엿같은게 이런 꼬라지를 신물나게 봐야만 합니다. 항공전과 핵잠이 열심히 괴롭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보방에 가면 전초전 자체는 쉬운데 막트가 진짜 지랄나기 시작합니다. 전투결과 보고 빡쳐서 F5 날린게 한두번이 아니라 스샷은 남아있지 않습니다만 영상을 보면 꽤 처절하게 깼습니다 -_- 기대도 안했던지라 격파 당시의 스샷은 찍지도 않았군요. 결국은 기항대가 다 해먹는다고 봐야 하는데 저는 여기서 기항대 3개를 전부 다 1육전 3육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