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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코드블루 닥터헬기 긴급구명 비주얼 포스터 공개
영화 극장판 코드블루 닥터 헬기 긴급구명의 특보 영상과 비주얼 포스터가 2월 26일에 첫 공개됐다. 영화의 개봉일은 2018년 7월 27일. 코드블루는 2008년 7월에 시즌1을 시작으로 최고 시청률로 연속 드라마 1위를 기록한 대히트 작. 2009년에는 스페셜 드라마, 2010년에는 시즌2, 2017년에는 시즌3가 방송되어 3분기 만큼은 몰락하고 있는 후지TV 드라마의 구원 투수가 되어줬다. 시리즈 최대의 스케일과 스펙터클로 그려지는 대규모 재해와 연루된 환자들이 자아내는 감동과 눈물의 휴먼 드라마, 그리고 10년간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며 서로의 힘이 되어줬던 아이자와 코사쿠 (야마시타 토모히사) 일행의 5명. 그들의 걸어가는 각자의 길을 곧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작품들 중 제가 처음 접했던 건 '퍼시픽 림' 1편이었습니다... 그 작품은 무난한 오락영화였던 반면에 그 다음으로 접했던 '크림슨 피크'는 비주얼 외에는 그리 인상적인 부분이 없던 맥빠지는 작품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길감독'의 최신작인 이 작품은 대찬사가 이어져서 보게 되었는데 확실히 기존에 접했던 그의 작품들보다 우수한 모습이었습니다... 말을 못 하는 청소부 엘라이자(샐리 호킨스)와 수생 괴수와의 로맨스가 중심 내용인 이 작품은 단순히 그것에만 치중하지 않고 의외로 다양한 면면을 보여주며 쌓아올린 결과물을 보여주었는데요... 60년대라는 시대적 특성에 기인한 요소가 두루 반영되면서, 설정 자체만으로도
![[전단지] 도리를 찾아서 (일본판/한국판)](https://img.zoomtrend.com/2018/02/23/a0007328_5a8ff06c17509.jpg)
[전단지] 도리를 찾아서 (일본판/한국판)
픽사의 일본 전단. 전단들을 이제사 정리해서 올리려다 보니 픽사 작품 중에 건너뛴 것들이 있길래 먼저 정리하려는 차원에서 올리는 포스트. 속편 대부분이 그렇듯이 전편의 위상을 뛰어넘진 못한 것 같지만(실은 한창 상태 안좋을 때 개봉한지라 극장에서 못 봤다. 내가 픽사 작품을 다회차를 못할 망정 극장에서 놓치다니 ㅠ ㅠ), 만듦새만큼은 정말 뛰어나다고 신뢰할 만한 벗이 이야기를 한지라 언제고 좋은 화면으로 보고픈 마음. 일본 전단은 상대적으로 덜 복작복작한 걸로 봐서 티저 아닐까 싶고, 뒷면 편집은 과 좀 비슷한 느낌으로 정리했다. 일본어를 이용한 뒷면의 말장난에 눈길이 간다. 2016년 6월 6일에 벗 L군편에 전해받은 전단. 우리나라 전단. 눈

멜빵원피스와 귤색 코트
안녕하세요 옷장정리를 하면서 안입을 옷을 찾아서 벼룩합니다 두 옷 다 스몰사이즈이며 체구가 작은 여성분 또는 어린 학생들에게 어울릴 옷이에요 1. soup 멜빵원피스 9000원 soup 브랜드의 멜빵원피스(55) 입니다 스무살때 사고 한번도 안입었는데 이젠 살도 찌고 나이도 들어서 ㅜ 도저히 입을수가없네요 브랜드옷이라 박음질도 좋고 안감도 귀여워요 다만 옷장에 오래 박혀있었던지라 치마부분에 주름이 좀 져 있습니다 ㅜ 혼용률은 모86퍼센트로 초겨울에 폴라랑 입으시면 좋을것같아요 길이는 멜빵부터 재서 80센티가 조금 안되며 길이조절은 불가합니다 키160이하이신 분들이나 어린 학생들이 입어야할것같아요 2. 빈티지 귤색 코트. 10000원 빈티지샵에서 구매했던 귤색코트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