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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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이 다 아는 배우를 데려다가 만든 메타 무비. 여기에 누구보다 열심이지만 짠한 상황에 빠져 허우적대는 주인공. 이거 내가 안 좋아할 수 없겠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영화의 지향점은 명확히 보인다. 나 가 그랬던 것처럼 주연배우가 영화 밖 세계에서 실제로 갖고 있는 이미지와 상황을 그대로 끌어다가, 나 의 자기 비하 & 자기 희화의 감성으로 묶은 뒤, 나 과 같이 병맛 유머 덧칠하겠다는 거지. 그 무엇 하나 내가 싫어하는 요소들이 없다. 그런데도 는 매우 기이 하면서도 이상한, 결정적 실수를 저지른다. 그건 바로,

집콕 하면서 볼 넷플릭스 영화 추천 해봐요
연휴 내내 어디 못가고 집콕하면서넷플릭스 영화 정말 실컷 봤는데요~최근 본 영화&시리즈 중 괜찮은 게 있어 추천해봐요 ㅎㅎ1. 스위트홈(2020) 시리즈2. 퀸스 갬빗(2020) 시리즈3. 인비저블맨(2020) 영화4. 23아이덴티티(Split) (2016 ) 영화 1. 스위트홈요즘 워낙에 유명해서 소개할 필요도 없을듯 한데요,인간의 욕망이 괴물이 되어 나타나고 인간의 이기심을 엿볼 수있다,,그런 내용말고 말씀드리고픈 것은 ^^혹 저처럼 끔찍한 것 지저분한 것, 그리고괴물을 잘 못보시는 분들이 계시면 초반부만 넘기면 볼만하다고 말씀드리려고요 ㅎㅎ초반부가 너무 끔찍해서 시리즈 1회 보고 말았다가 아들이 볼만하다고해서 계속 보.......
힐빌리의 노래
그럴 때가 있다. 질풍노도의 성장기를 거치는 동안, 부모나 형제 자매 등의 가족들에게서 혐오스러운 모습을 발견하는. 근데 몇 년이나 몇 십년이 지나, 그들에게서 느꼈던 똑같은 혐오감을 본인에게서도 느끼는 것. 그래서 정말이지 가족이란 어쩔 수 없는 것이구나-라고 받아들이면서도, 또 달리 말하면 그런 부분들조차 지금까지의 나를 규정하는 일부로써 작용하지 않았을까-하고 인정하는 일. 는 딱 그걸 보여준다. 'JD 밴스'라는 인물이 주인공으로, 자신의 어린 시절 기억을 더듬으며 할머니 & 엄마와 겪었던 갖가지 일들을 영화는 전시한다. 그러니까 영화가 결국 하고 싶었던 말은 그거인 거지, 지지리 궁상 콩가루 집안이지만 결국 우린 어쩔 수 없는 한 가족이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오늘부터 히어로
살다보면 좀처럼 이해할 수가 없는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다. 예컨대 그런 거. 파라마운트는 왜 그토록 시리즈의 리부트 아닌 리부트에 집착하는 걸까? 라이언 존슨은 왜 하이퍼 스페이스 카미카제의 오류에 대해 미리 생각을 하지 못했던 걸까? 아비 아라드는 왜 그렇게 '베놈'에 미쳐있는 걸까? 등등.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미스테리가 바로 그거다. 나 , 같은 유혈낭자 B급 영화를 주로 찍는 로버트 로드리게즈가, 대체 왜 같은 유치한 아동 영화를 못 놓아 계속 만드는 것일까. 그런 그야말로, 진정한 두 얼굴의 사나이 아닐까? 오늘부터 스포일러! 영화는 '어벤져스'나 '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