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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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posts조커 - 여러가지 의미로 무시무시한 영화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무척 궁금한 작품이었고, 안 볼 수 없는 작품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는 지점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을 대려야 하는 부류의 영화이다 보니 일단은 바로 리스트에 넣는 상황이 되기는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토드 필립스 감독은 좀 미묘하게 받아들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가장 유명한 작품이 행오버인데, 소직히 행오버는 그렇게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가 아니라서 말이죠. 영화 자체는 재미있다고 하는 분들이 꽤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솔직히 이 영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 그 때 그 시절, 헐리우드가 있었다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남기는 데에 크게 문제가 없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 것도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온갖 잡음이 있기는 하지만, 이 영화가 가져가는 잡음이 좀 있기는 한데, 영화를 보는 데에 문제가 될만한 잡은이라고 할 수는 없으니 말이죠. 물론 이 영화 외에도 땡기는 영화가 좀 있기는 했는데, 그냥 이것과 다른 한 편만 살리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감독인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들은 모두 괜찮은 상황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초기 작품인 펄프 픽션이기는 합니다. 당시에 정말 독특한 이야기 구조를 가져갔고, 영화적으로도 독특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이후에 저수
미드 90 - 과거의 한 순간을 보다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새로운 주간이 되면서 영화 리스트를 보는데, 이번주만큼 복잡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심지어 몇몇 영화 덕분에 이 영화를 오히려 빼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궁금한 지점도 있고, 이 영화는 이미 검증된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결국에는 이 영화가 리스트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더 궁금한 쪽이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조나 힐은 배우로서 더 유명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최근에 돈 워리 라는 작품에서 의외로 묘한 묘습을 보여주는 데에 성공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지저분하고 악랄한 모습은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서 보여주기도 했고 말입니다. 정말 팔색조의
애드 아스트라 - 가장 큰 배경에서 가장 내밀한 이야기를 하는 영화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면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정말 필 관람인 영화이다 보니, 다른 영화를 빼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사실 다른 영화들도 만만치는 않은데, 이 영화 만큼 강렬할 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결국에는 고민이 넘치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그 고민 끝에 적당히 분배 해서 결국에는 다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렇게 해야 뭔가 답이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제임스 그레이는 개인적으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위 오운 더 나잇 이라는 영화를 본 기억이 나는데, 솔직히 영화가 그렇게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