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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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 화끈한 팝콘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6일

또 다른 영화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묘한 상황이기는 하죠. 사실 어린이날이다 보니 아무래도 극장 가는 것 자체가 미묘한 상황이 된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어린이날에 어린이를 피할만한 영화가 개봉하는 상황이다 보니, 바로 이 영화를 올릴 수 있게 되었죠. 물론 아무래도 경계는 해야 하는 상황이고, 최대한 사람 안 몰리는 시간에 영화를 봐야만 하기도 합니다만, 최대한 그래도 일단 한 번 보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궁금한 영화이다 보니 피해갈 수도 없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인 타일러 쉐리던은 개인적으로 참 최근에 괜찮게 생각하는 감독중 하나입니다. 감독으로서 윈드 리버 라는 영화를 성공시키는 데에 성공을 거둔 바 있으니 말

더 스파이 - 세계의 파괴를 막기 위해 위험을 감수한 사람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29일

이 영화도 일단 리스트에 추가를 하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하고, 동시에 스파이 영화이기도 하다 보니 안 궁금하다고 하더라도 극장에서 보게 될 영화인 것은 분명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파이 영화라고 하면 정말 앞뒤 안 가리고 보게 되는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아무래도 좋은 배우가 원톱으로 나오는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가 아예 못 볼 꼴을 보여주지는 않을 거라는 기대도 약간은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약간 당황스러운 점이라면, 갇독인 도미닉 쿡의 전작이 체실 비치에서 라는 작품이라는 사실입니다. 이 작품이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사람들 사이에 나올 수 있는 감정을 대단

마크맨 - 이쯤 되면 리암 니슨도 지겨울듯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28일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개이적으로 이 영화를 봐야하는가에 관해서 고민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제게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온건 아니라서 말이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과연 극장에 다시 가야 하는가 하는 문제도 마음에 걸렸고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제가 압축이 정말 사정없이 풀려버린 상황이기도 해서 일단 보고 판단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게다가 요새 액션 영화에 너무 굶주린 것도 있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로버트 로렌즈는 사실 각본과 감득으로서는 이야기 할 영화가 거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 작품 이전에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라는, 적당히 감동적인 나름 보고 있기

섀도우 클라우드 - 소소한 재미를 보장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22일

이 영화도 리스트에 추가를 하긴 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궁금해서 말이죠. 개봉일이 개봉일이다 보니 개인적으로 편하게 볼 수 있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물론 몇몇 지점에서는 매우 걱정되는 면을 가져가는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사실상 이런 영화만 모여있는 주간이 되다 보니 그다지 크게 뭐라 하기 힘든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기대치를 낮게, 그냥 극장에서 편하게 즐기려고 하는 주간이 되어버린 셈이죠. 그래서 더 마음 편하긴 하지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로젠느 리앙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직접 한 작품의 명단을 보고 있으면,그래도 뭔가 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다만 영화들이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