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리뷰
Posts
1011 posts컨저링 3 : 악마가 시켰다 - 공포 외의 이야기가 중구난방
이 영화도 리스틑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긴 했는데, 아무래도 그동안 바귄게 좀 있는 상황이니 말이죠. 시리즈에 스핀오프까지 전부 다 본 상황에서 이 작품을 안 본다고 하기 참 미묘한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감독에 관해서 지금 당장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한 믿음이 좀 적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결국 시리즈 보던 관성으로 보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저에게 컨저링은 참으로 기묘한 영화였습니다. 제가 공포 영화를 거의 안 보던 시절에 갑자기 보기 시작하게 만든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공포영화를 정말 못 보는 사람중 하나였었거든요.
크루엘라 - 선악의 결합과 혼돈을 온가족용 영화에 담다
결국 이 영화도 추가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기조가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디즈니가 나름대로 비슷한 류의 영화를 시도한 게 얼마 되지도 않았고, 흥행 측면에서도, 비평 측면에서도 같은 게열의 몇몇 작품들은 극명하게 결과가 갈려버리는 상황이 나오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흥미로운 면들을 드러내고 있고, 그 흥미 때문에 이번 영화가 어떻게 나올 것인가에 관한 기대와 함께 우려가 같이 들기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쯤 되면 확인 해보고 싶어지는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디즈니의 실사화 문제에 고나해서는 항상 미묘한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작품의 상태가 정말 다 천파만별인 상황
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 - 자동차 폭주족 영화가 거대 액션 블록버스터롸 완전히 변모하다
이 영화를 추가하면서는 별 고민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애초에 워낙에 큰 영화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기존 시리즈에 관한 어느 정도의 만족감이 이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면도 있었으니 말입니다. 다만, 시기가 시기인 데다가, 이 오프닝을 쓰는 때에는 엄청난 수의 감염자가 나오다 보니 이 영화가 오히려 기피 되는 면도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아무래도 큰 영화이다 보니 극장에서 보는 것 자체가 좀 무서운 상황이 되어버리긴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리스트에 올리고 말았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저스틴 린은 사실 굉자히 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외전격인 작품으로 시작해서는, 정말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제대로 살려낸 감독
스파이럴 - 독립된 영화로서의 위치는 잡았는데, 정작 완성도는 애매한 영화
이 영화는 추가를 해야 하나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쏘우 시리즈를 전혀 안 본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고어물에 관한 부담과 거부감이 너무 심한 것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뭔가 새로운 것을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함께, 배우진에 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가지게 된 면이 있다 보니 리스트에 올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상황이 아주 확실한 것은 아니다 보니, 평가가 어떻게 나오는가에 따라 좀 갈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쏘우 시리즈에 관해서는 악감정에 가까운 적의가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고포영화를 더더욱 안 보게 만든 시리즈이기는 해서 말이죠. 제가 영화를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