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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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라 - 고지라와 인간 둘 다에 집중한 의외의 시작

고지라 - 고지라와 인간 둘 다에 집중한 의외의 시작

오늘 난 뭐했나......|2014년 7월 26일

이 영화 역시 흔히 말 하는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영화제가 아니고서는 다시는 극장에서 볼 수 없는 작품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몇몇 작품의 경우 기대작이 아니라고 그냥 넘어가는 상황이긴 한데, 그 이후에 다시 접하려고 하면 거의 1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바로 얼마 전 작품에서 바로 비슷한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드디어 이 영화를 넘어갔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게 고질라는 결국 미국판의 두 편의 영화와 한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기억되는 케이스입니다. 솔직히 고질라 2000을 동생 덕에 어찌어찌하여 보게 된 적은 있습니다만, 그 작품은 정말 20분 정도 보다가 전 자러 들어갔고, 동생만 끝까지 본 작

사보타지 - 극도로 직선적인데다 흥미도 붙이기 힘든 이야기가 영화를 말아먹다

사보타지 - 극도로 직선적인데다 흥미도 붙이기 힘든 이야기가 영화를 말아먹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7월 25일

이번주는 쉽게 말 해 운명의 수레바퀴를 일부러 돌리는 주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화중에 마음에 드는게 있으면 보는거고, 아니면 바로 빼는 방식으로 갈 수 밖에 없었죠. 게다가 영화중 소화할 수 있는 영화만 봐야 하기 때문에 최대한 조심해서 진행해야 하는 부분도 있었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한 영화가 떨어져 나간 상황입니다. (참고로 이 글은 3주 전에 작성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 이상 떨어져 나갈 수도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선택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주로 항상 경계를 한다고 하면서도 문제가 생기는 선택 방식은 배우를 보고 선택하는 방식인데, 이 경우에는 정말 심하게 지뢰인 경우도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이 영화 역시 어느 정도는

프란시스 하 - 소소하지만 굴곡진 인생

프란시스 하 - 소소하지만 굴곡진 인생

오늘 난 뭐했나......|2014년 7월 18일

원래 이번주에는 이 영화 외에 정말 유명한 영화인 혹성탈출을 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제가 원숭이 나오는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다, 이 영화의 결말에서 보게 될 매우 기막힌 상황에 관해서 웬지 강하게 불편한 감정이 들어서 도저히 볼 생각이 안들더군요. 과거 혹성탈출을 보셨던 분들이라면 제가 어떤 문제를 안고 이 영화를 강하게 힘들어 하는지 감을 잡으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심리적으로 거부감 드는 부분이 좀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사전 정보가 많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이 영화에 관해서 알게 된 것이 개봉하기 고작 일주일 전이었고, 그 전에 제가 본 것은 포스터가 유일한 상황이니 말입니다. 물론 이

드래프트 데이 - 팀은 선수들만으로 굴러가는 것이 아니다!

드래프트 데이 - 팀은 선수들만으로 굴러가는 것이 아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7월 14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볼 지 말 지 고민을 굉장히 많이 한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궁금해하는 것이 바로 이 영화였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를 무턱대고 보자니 시간도 없고 돈도 없는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결국에는 어느 정도는 반드시 희생이 필요한 상황이 되었고, 이 영화가 그 희생타가 되어버린 상황이었던 것이죠. 다행히 나름대로 해결점을 찾은 상황인지라 이 영화를 결국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영화는 제 입장에서는 굉장히 복잡한 이력을 가진 작품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상당한 기대작이면서도 다른 기대작이 한번에 몰린 주간에 걸리는 상황이 되고, 결국에는 보기로 했었다가 다른 작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