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여행

포스트: 334|아이템:프랑스(663)
Tags

Posts

334 posts

프랑스 여행은 에어 비앤비가 쵝오

Cielo Celeste|2018년 4월 3일

지난 2월, 프랑스와 네덜란드에 한 달 여행을 다녀왔다.그래도 한겨울은 아니니 좀 따뜻해질거라 믿었으나 넘나 추웠음 ㅠ.ㅠ(이상기후로 예년보다 더 추웠단다)암튼 런던에서 지내다가 간 빠리는 넘나 비싼 가격에 치를 떨었;; 숙소는 Enjoy Hostel 엔조이 호스텔이었는데 그래도 나름 만족스러웠다.위치도 괜찮고 지하철역까진 5분쯤 걸어야 하지만 버스 정류장은 바로 앞에 있고.하지만 지방이 문제... 호스텔이 한두개밖에 없는데 그나마도 멀거나 평가가 안좋음...기차도 넘나 비싸고 버스는 하루에 몇 대 없고 시간대가 새벽 아님 밤. 이렇게 여행 인프라가 안좋을 줄이야;; 그래서 파리 외의 지방에서는 모두 Airbnb를 이용했는데 집들이 다 너무 좋았다!가격대는 모두 30유로대에 간단한 아침을 제공하는

'더패키지' 주인공은 나야 나(?)

'더패키지' 주인공은 나야 나(?)

일기는 일기장에|2017년 10월 8일

난 예전부터 내가 주인공이 되는 상황을 즐기지 않았다. 겸손해서도 아니고 부끄러워서도 아닌것 같다.내가 주인공이 되는 상황이 되면내가 두명으로 분리가 되어 그 중 하나가 멀리 떨어져앞으로 주인공 상황에 놓일지도 모르는 나를물끄러미 쳐다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나는 주인공이 되는 그 상황을 즐기지 못하고나는 누구? 여긴 어디? 이러면서 뒷걸음질을 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연애를 잘 못한다. 물론 꼭 그때문만은 아니겠지만 그런 이유도 있다는 거다. 결혼식얼마전 내인생 최대의 주인공이 되는 사건을 치렀다. 그날은 다행하게도 내가 둘로 분리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다. 비즈가 많이 달려있어서 너무 무거웠던 드레스게다가 살까지 쪄서 숨쉬기도 힘겨운 상황. 이런 외적인 상황이 내 주인공기피증을 방해했

대한항공 광고, 프랑스 그라스

대한항공 광고, 프랑스 그라스

늘 여행 뽐뿌질 오게 만드는 대한항공 광고! 요즘은 프랑스를 테마로 한 다양한 광고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광고에 나오는 프랑스 그라스를 보니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은 기분~ 프랑스 그라스는 향수의 도시로 유명한데요, 영화와 소설 "향수"의 배경으로도 잘 알려져있습니다. 지금이 한창 꽃피는 계절이라 그라스의 풍경이 가장 예쁠때~~~ https://youtu.be/WYNjYf_D9Ys?list=PLAiluvXXB1rzZ34AlRPKlRxdcAvwhUwre 레아의 그라스 포스팅이 보고 싶으시면 아래주소를 클릭! http://blog.naver.com/rail_europe/80067203716

2013년 8월의 프랑스 뚤루즈 공원

2013년 8월의 프랑스 뚤루즈 공원

일상|2015년 3월 5일

가는 길에 발견한 성당 저쪽으로 보이는 건물들 색이 넘 예뿌다 교회 앞 작은 정원에서 점심을 먹고 쉬었다 옆 잔디밭에서 커플이 도시락 싸와서 먹더라..ㅠㅠ또륵 내 쓸쓸함을 배가시켜...ㅠㅠㅠㅠ 조용한 성당 내부 더운데 내부가 시원해서 앉아서 쉬었다 올려다 본 천장 스테인드 글라스가 빛나고 이떠.. 백합이랑 함께ㅎㅎ 좀 더 걸어 도착한 공원!! 발을 들여놓자 저 멀리 꽃으로 둘러쌓인 분수 발견하고 뛰어왔다 진짜 화려해..... @.@ 눈호강 제대로 했다 카메라를 건너편 보도블럭 위에 셋팅해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