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여행

포스트: 334|아이템:프랑스(663)
Tags

Posts

334 posts
니스의 바닷가에서 맞는 아침

니스의 바닷가에서 맞는 아침

Home of skywalker|2012년 5월 12일

짧은 여행은 오히려 시차가 적은거 같다.. 너무 정신 없이 돌아다녀서 그런가?? 자고 일어났더니 니스의 눈부신 바다가 보였다.. 응? 문을 열고 잔거 같지는 않은데.. 그리고 얼마만에 자본 늦잠이냐.. 뭐 그렇다고 아주 늦게까지 퍼 잔것도 아니지만.. 니스의 바다는 오전이 더 예쁘다.. 해가 비치는 방향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오전의 해가 덜 따갑고.. 선선한 기분까지 들어서 더 좋았다.. 문을 열고 창문을 열고 밖을 바라보았더니 멋진 풍경이 펼쳐졌다.. 저 베란다도 사실 보이는 만큼이 다다.. 거기에 의자는 하나만 놓여있다.. 저 의자도 왠지 저렇게 사진찍어 놓고 보니깐 그럴듯한데?? 4월 말의 미스트랄이 아직은 차가웠지만.. 방안의 공기만큼이나 꺠끗한

니스의 웨스트엔드 호텔 - 니스의 랜드마크, 네그레스코 옆 호텔

니스의 웨스트엔드 호텔 - 니스의 랜드마크, 네그레스코 옆 호텔

Home of skywalker|2012년 5월 9일

그렇게 호텔에 도착했다. 짐을 맡기고 나는 차를 주차하고 오느라 (주차장은 공영주차장에 호텔로부터 택을 받고 주차할 수 있다) 호텔의 모습은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다.. 호텔은 별이 네개짜리로 부킹닷컴인가 호텔스닷컴인가에서 예약했는데.. 가격을 꽤 잘 받았다.. 요즘은 성수기라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네그레스코를 비롯한 premenade des anglais 의 바다를 면해 있는 모든 호텔들은 3박을 하면 1000유로가 훌쩍 넘었다.. 물론 이 호텔도 마찬가지였다.. 네그레스코에 묵고 싶었지만 가격의 압박이 너무 심해서.. 그런데 뒤지던 도중에 이 호텔의 무려 "superior room" 을 취소 불가 조건으로 700유로 정도에 구한 것.. 운이 좋았다.. 하지만, 인터넷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