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코어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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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곡성' 왕권 교체
나홍진 감독의 미스터리 스릴러 '곡성'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48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83만명, 한주간 231만 5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91억 2천만원. 2주간 계속된 시빌워 천하의 막을 내리고 왕권교체에 성공! 첫주부터 강력한 흥행력을 보여줬습니다. 주말 1481개관 17844회의 상영횟수 역시 독과점 이야기가 나올 수준인건 사실인데(몇 번 이야기했지만 한국영화관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국내 총상영관은 2507개) 앞서 '검사외전' ->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로 이어진 3연속 독과점 이슈가 너무 강력해서 상영관은 1500개 미만이고 상영횟수는 25000은커녕 18000도 안되는데 이 정도는 괜찮지 않나로 보여버리는군요

하드코어 헨리 - 시각적인 쾌감의 극대화, 그러나.......
이 주에 관해 영화 명단을 뽑는게 자그마치 4주 전입니다. 솔직히 그때 정하는 이유는 일정치 않은데, 매우 간단하게도 제가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시간에 쫒기는 현상을 겪고 있고, 이 문제로 인해서 몇가지 문제를 겹쳐서 해결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일단 리뷰에 관해서는 그냥 빈 시간에, 그리고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처리 한다는 식으로 가고 있기도 하죠. 이 영화가 그런 상황에 휩쓸린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보게 된 이유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정보는 정말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뒤에 알게 되어서 말이죠.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일단 에고편 때문입니다. 당시에 “하드코어” 라는 제목이었던 시절인데,
![1인칭 액션 영화 [하드코어 헨리(Hardcore Henry)]](https://img.zoomtrend.com/2016/03/11/e0050100_56e27b9f8b216.jpg)
1인칭 액션 영화 [하드코어 헨리(Hardcore Henry)]
작년 9월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액션 영화 [하드코어 헨리]가 오는 4월 미국에서 개봉한다. 짧게 [하드코어]라고 명명하기도 하는 이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1인칭 시점으로 연출돼 독특하다. 죽음 직전에서 기계 팔다리를 장착하고 부활한 헨리가 악당에게 납치된 아내를 구하고 자신의 과거를 파헤친다는 내용. 제목에 하드코어가 붙은 만큼 영상은 상당히 과격하다. 칼 어번과 드웨인 존슨이 주연한 [둠]에서도 1인칭 시점의 촬영이 이뤄졌으나 [하드코어 헨리]는 그 방식이 내내 이어져 생동감이 더 강할 듯하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정신 사나운 기분도 들 듯;

"Hardcore Henry"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원래 하드코어 라는 이름으로 계속해서 이야기가 되고 있었습니다. 당시에 이미 예고편 역시 나와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하드코어 헨리 라는 이름으로 확정 되었죠. 개인적으로는 상당한 기대작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배우진도 그닥 모르는 사람일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아는 사람들이 몇몇 포함 되어 있는 상황이기도 하더군요. 덕분에 이 영화에 고나해서 적당한 기대를 하고 있죠. 1인칭 액션을 영화 전체에서 보여줄 거라는게 가장 놀라운 부분이라고나 할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대략 기대했던 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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