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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때가 되어갑니다. 솔직히 저는 기대작 반역 정도가 아니라, 그냥 봐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정도의 레벨에서 고민중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나름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되면서도 영 제 취향이 아닐 거라는 걱정도 들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제가 워크래프트 게임에 관해서 그닥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거의 안 했던 데다가, 3 시절에는 이래저래 너무 많이 데여서 말입니다.) 그래도 영화의 크기는 매우 클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예고편은 적어도 멋지게 나왔네요.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공식 예고편과...
예고편의 티징(...) 에 이어 블리즈컨에서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공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2분 가량의 분량인데 예고편은 꽤 괜찮게 뽑았네요. 스토리도 영화판 오리지널이 아니라 원작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은 괜찮아 보이는 요소군요. 마찬가지로 블리즈컨에서 공개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군단' 시네마틱 트레일러. 새삼스럽지만 이걸 보면 왜 팬들이 영화 쪽을 보면서 그렇게 어깨뽕을 부르짖는지 이해가 갑니다. 이거 보고 영화 예고편 보면 인간 갑옷이 분명 굉장히 육중한 건데도 안 그래 보인다; 영화판은 던칸 존스 감독 연출, 2016년 6월 개봉.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공식 트레일러
워워워(...) 내년 6월이면 학교에서 놈팽이짓을 하고 있거나, 또 다른 학교에서 개처럼 구르고 있거나 둘 중 하난데어쨌든 봐야겠군얌. 생각보다 영상미가 미쳐날뛰는 듯 싶어서 기대가 됩니다. 사실 개차반으로 만들어줘도 감사할 기분인데(...) 일단 예고편 영상만 봐서는 상당히 기대가 되는 수준.물론 저는 워3부터 시작한 후기 팬덤이라 이 작품의 스토리가 어느정도 충실할지는 잘 모르겠네요.대전쟁 시기는 딱히 아는게 몇개 없어서(...)반면에 그렇기에 영화가 나오는만큼 아쉬움없이 경탄하면서 볼 것 같습니다.영화가 모든걸 만족시킬 만큼 나오면 모르겠지만, 틀림없이 대전쟁 시기부터 플레이하신 워크래프트 팬분들에겐어느정도의 실망을 안길테니까. 영화 트레일러긴 하지만 영화보단 게임이 더 유명하니 겜밸로(..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국내 포스터 및 티저 예고편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국내 포스터 및 예고편의 티징(...)이 공개되었습니다. 예고편의 티징이라니 이 무슨 어둠의 다크인가 싶은데 정식 예고편은 며칠 후 블리즈컨에서 공개될 모양. 요즘은 마케팅이 점점 맛뵈기의 맛뵈기의 맛뵈기의 맛... 같은 식으로 자잘하게 자르고 자르고 또 자르는 식으로 진화하는 것 같네요. 좀 짜증남. TV 스팟이랍시고 영화 하이라이트를 다 유출해버리질 않나 예고편은 언제 어디서 가장 처음 공개될 것이라는 정보를, 그것도 바로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그거 또 어디서 언제 알려줄 거야! 라고 하질 않나. 그런 식이다 보니 얘네들이 뭔 호들갑을 떨건 좀 짜게 식어버리는 경우도 많고, 마케팅에서 보기 전에 걸러야 할 정보를 포착하는 것도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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