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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 감상.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주의. 스포일러,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포스터를 닫아 주세요.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Warcraft: The Beginning, 2016) 1. 와우저 : ☆☆☆☆ 일반인 : ☆☆☆★ 물론 저는 와우저이니 8점 드리겠습니다. -_-)b 2. 어.... 이 영화에 썸이라니요! 각본가 양반! 이게 뭔소리요!! 3.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록타 오가르!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별수 없습니다. 언제나 그리운 영화. 우리들의 가슴. 우리가 사모하고 눈물흘리며 오랜 세월을 목말라해온 그 영화가 마침내 개봉하였습니다. 진정한 호드는 세간의 혹평은 무시한다! 2002년부터 14년간 워크의 팬이었다!! 일어나라 호드의 아들들이여 피와 영광이 우리를 기대린다!! 록타르 오가르! 호드를 위하여! 그렇지만 보고오니 확실히 이 영화는 워크 시리즈의 팬들이 아니면 거의 절대적으로 혹평을 내릴 영화입니다. 팬심으로 봐도 별로인 부분이 눈에 엄청 들어오고요. 메디브라던가 막고라같은 주요 설정들의 소개를 전혀 하지않고 마구 넘기며 영화의 호흡이 번갯불에 콩구워먹듯 후다다닥 진행되는데 그와중에도 교차편집이 집중을 계속 방해합니다. 그렇게 빠르게 전개를 해나감
워크래프트를 혹평한 모든 평론가에게 고한다
당신들이 아무리 혹평해도 수많은 관객들이 매년 바보같은 로맨스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관을 찾는 것처럼, 우리는 매년 이 바보같이 가슴 뜨거운 영화 시리즈의 개봉일을 손꼽아 기다릴 것이다. 영화의 타이틀도 나오기 전, 프롤로그 시점에서 나는 이미 이 영화의 모든것을 사랑하게 되었다.

와우저로서 대만족한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스포많음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와우저란 워크래프트 안 해보고, 와우부터 접해서 (그것도 판다리아의 안개) 와우 스토리와 설정 등에 빠져서 대충 홈페이지에서 요약된 스토리로 와우 역사를 공부(?)했으며오키쉬 호드가 아닌 스랄과 볼진의 신생호드를 좋아하는 사람을 말함 ㅋㅋ 어제 블리자드 초청 시사회 추가합격으로 다녀옴 >ㅅ 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와우 공식 홈페이지에 가면 워1 스토리 요약 페이지 <- 여기서 게임 스토리를 볼 수 있는데, 영화의 스포도, 영화에서 생략된 부분도, 영화와 다른 부분도 있음(영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면 다음 확장팩들을 클릭해서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도 미리 볼 수 있다 ㅋㅋ) (여기서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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