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퍼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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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

소근소근 노트|2015년 10월 31일

(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 톰 아저씨 고생하는 걸 보려고 이 영화를 선택한 건 아닌데. 보고 정말 슬펐다. 꽃미남은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미모를 유지해야 하고, 이단 헌트는 아무리 개고생을 해도 항상 성공해야 한다. 세상에 다시 없을 근성과 체력과 의지력의 사나이 이단 헌트. 웬만한 물리 법칙은 다 거스르고 저래서 인간이 살 수 있나 의문스러운 상황에서도 살아돌아온다. 이단 헌트의, 이단 헌트에 의한, 이단 헌트를 위한 영화니까, 주인공이니까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 톰 크루즈의, 톰 크루즈에 의한, 톰 크루즈를 위한

일상 속 환상|2015년 9월 25일

Keyword톰 크루즈 블록버스터 (이하 )이 개봉하고 SNS에 톰 크루즈에 대한 농담이 돌았다. ‘실은 에단 헌트라는 요원이 톰 크루즈라는 배우를 연기하고 있는 것’이라는 농담은 그만큼 톰 크루즈가 에단 헌트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했다는 방증이다. 은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캐릭터 에단 헌트와 배우 톰 크루즈의 불가분의 관계를 증명하는 프랜차이즈가 되어가고 있다. 시리즈의 유일한 정체성이자 하나의 장르가 되어버린 에단 헌트라는 이름의 톰 크루즈 심층 분석. 을 보기 전 시리즈 전체를 복습한 직후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당혹스러움이었다. 20여년의 명맥을 유지한 할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u'd better|2015년 8월 30일

간만에 2시간10분 내내 팝콘통을 쥔 손에 힘을 꼭 주고 본 영화. 일이삼편 다 안 보고서 아무 생각 없이 봤던 4편도 재미있었는데 이번 편은 더 쉴 틈 없이 재미있었다. 지난편은 주제곡이 뭔가 감질 나게 나왔던 것 같은데 이번엔 시작부터 신나게 빵빵 틀어주는 것도 좋았음.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1시즌 끝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1시즌 끝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8월 5일

내맘대로 구분한 미션 임파서블 1쿨 끝인 5편 스케일이 계속 커지던 4편까지에 비해 5편은 1편으로 돌아온 듯한 스타일에 마무리까지 깔끔했네요. 조직의 향방까지 정해졌기 때문에 다음 편은 산뜻하게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을 듯~ 톰 크루즈의 복귀도 좋지만 페어를 맡은 레베카 퍼거슨의 누님액션과 차도녀 연기도 ㅠㅠ)b IMF의 조직적인 모습은 많이 약해져 아쉽지만 다음 편에서는 정비해서 나오면 딱 좋을 듯하네요. 이왕이면 일사누님도~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파이의 생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한편으로 007과의 쌍두마차로서 역시 싶었네요. 톰형이 다음 시즌(?)까지는 직접 마무리해 줬으면~ 일사 역의 레베카 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