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퍼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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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 - 톰 아저씨는 53세
4년만의 미션 임파서블입니다. 상암 CGV 아이맥스관에서 보고 왔습니다. 전편도 여기서 봤었지요. 이 영화에 쿠키 영상은 없지만 아이맥스 상영에서는 앞에 재미있는 부록이 있어요. 아이맥스 카운트다운이 미션 임파서블 전용 버전으로 제작되어 있거든요. 근데 상암 CGV의 문제인지 아니면 원래 포맷이 이런건지 모르겠는데, 영화 화질이 별로였습니다. 영화 자체는 그렇다 치고 자막은 눈에 거슬릴 정도였어요. 앞부분의 아이맥스 카운트다운이 워낙 화질이 깨끗해서 비교되기도 했고. 음악은 아주 익숙한 느낌의 향연입니다. 심지어 미션 임파서블을 한편도 보지 않았더라도 알고는 있을 정도로 유명한 테마곡부터 시작해서요. 여기에는 재미있는 백스토리가 있습니다. 음악을 담당한 조 크레이머가 오리지널 TV 시리즈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레드카펫
톰 크루즈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개봉한 7월 30일, 롯데월드몰에서 주연배우 톰 크루즈가 참석하는 레드카펫 행사가 개최되었다. 레드카펫은 오후 5시부터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오후 2시 반쯤 들러본 롯데월드몰에는 이미 레드카펫 주변에 많은 팬들이 밀집해 있었다. 톰 크루즈의 내한은 이번이 7번째라고 한다. 친절한 팬 서비스 때문에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애칭까지 얻은 그. 필자 역시도 그의 팬이므로 그를 직접 볼 수 있는 이날을 학수고대하고 있었다. 코엑스에서 열린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관람을 마치고 오후 5시 반에 다시 롯데월드몰을 찾으니 레드카펫이 진행되는 1층은 그야말로 인산인해였다. 인피니트의 오프닝 축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