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질주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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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6' 애프터 어스 격파!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이 신작들을 격파하고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를 지켜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64.5% 감소한 3454만 달러, 누적 1억 7038만 달러, 해외 3억 102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이 4억 8058만 달러를 기록 중. 제작비 1억 6천만 달러는 당연히 문제도 안 되고 전편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가 기록한 시리즈 최고 수익인 전세계 6억 2천만 달러를 넘길 수 있을 것인가가 관건. 2위는 신작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입니다. 2925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805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극장당 수익도 9590달러로 양호한 수준. 해외수익은 아직 없군요. 북미 시작이 나쁘지 않지만 제작비가 7500만 달러이니 해외 흥행도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 마침내 도쿄 드리프트로
스포일러분을 듬뿍 함유하고 있습니다. 시리즈 전체에 대한 스토리 떡밥에 대한 이러쿵저러쿵이 있으니 안보신 분들은 주의. 감상을 이야기하기 전에, 국내판 제목만 보고는 도대체 몇편인지 알 수 없는 이 시리즈를 정리해보자면... 1편 분노의 질주 (The Fast And The Furious) 2편 패스트 & 퓨리어스2 (2 Fast 2 Furious) 3편 패스트 & 퓨리어스 - 도쿄 드리프트 (The Fast And The Furious: Tokyo Drift) 4편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Fast & Furious) 5편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Fast Five) 6편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The Fast and the Furious 6) ...입니

<분노의 질주:더 맥시멈> 강도 높은 질주 액션 빵빵~
주연배우 내한 레드카펫행사 http://songrea88.egloos.com/5744191 이후 개봉을 기다리던 영화 을 센터 동료 강사 선생님과 관람하고 왔다. 새로 등장하는 거물급 악당 '오웬 쇼'를 잡고, 전편에서 죽은 줄 알았던 주인공 '도미닉' 빈 디젤의 연인 '레티'를 만나기 위해 경찰 드웨인 존슨에 협력하여 다시 재결성한 '분노의 질주'팀(폴 워커, 성 강, 갈 가도트, 루다크리스...)이 고풍스런 도시 런던 한복판을 휘저으며 차원이 다른 '레이싱전쟁'에 돌입한다. 심장을 움켜잡는 듯한 날카로운 엔진 굉음과 절로 탄성이 나오는 장갑차로 리모델링된 레이싱카가 관객을 단박에 압도시켰는데, 미친듯이 무리지어 정신을 쏙 빼는 추격신에서 그 공포스런 악당 괴물
![[영화]분노의 질주6 : 더 맥시멈](https://img.zoomtrend.com/2013/05/29/b0010671_51a5c0925e0da.jpg)
[영화]분노의 질주6 : 더 맥시멈
The Fast & the furious 6, 2013 본다 본다 본다 하다가 한주넘겨서..... 더이상가버리면 스타트랙 개봉까지 해버리니 더이상 밀면 안될것 같아서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이 감독은 몇편까지 만들 생각일까요....궁금해집니다.. 역시나 시작은 전편에 이어집니다........ 초반부터 챌린져, GTR의 멋진 해변 경주신이 나오면서...시작하는데.. 역시나 이야기는 죽은 줄 알았던 돔의 여친 '레틴'를 찾기위한 이야기.. 근데 이번에도 상당히 거물급 적이 나옵니다... 예전 오리지날편 급의 거물입니다....(얘네들은 완전 세상을 적으로 만드네...) 이번편에 아쉬운 부분은 그렇게 다양한 차종이 안나오더군요... 초반 BMW차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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