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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 2013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 2013] 이걸 보고 집에 오는길에 동네에서 차 사고만 두 번을 봤다. 아마 차가 있었으면 마구 밟고싶은 욕구가 솟았을지도 모르겠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야 워낙 오락성이 짙은 영화라 허허허.. 생각없이 팝콘 우걱우걱 먹으면서 보기 딱 좋다. 차를 운전하는데 굳이 주인공이 근육맨인 이유는 자체 에어백을 위함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나름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서 언급은 못하겠다. 너무 기대를 안하고 봤던 탓인지 레이싱도 액션도 볼만해서,뇌를 잠시 멈추고 보면 생각보다 길고 생각보다 재밌다.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The Fast and the Furious 6, 2013)
-우오오오 락키~~ 락키~~~ ※분명 개봉일은 5월 22일. 지금으로부터 약 2주전이다. 그런데!!! 이게 왠일? 원계획대로면 목욜이나 금욜에 4DX관람예정이었는데 이게 뭔... 다내려갔다... 4DX... `스타트랙'이 전 CGV를 점거. 충격으로 인해 관람을 포기하고 있었던 찰나... 충격으로 낮술먹고 쓰러져 자는도중 걸려온 지인의 한통화는 날 일으켜 세웠다. `롯데시네마에서 일부극장은 아직 한다!!!' 오오오!!! 갈수밖에 없지않은가? 그런데 이게 왠일... 김포공항,노원... 울집과는 둘다 정반대... 그래도 갔다. 한 3일간 지하철만 이상하게 한번탈때마다 40분이상탄듯한 기분... (안산2번,노원1번) 힘들더만. 어정쩡하게 도착해서 여차저차 관람. 영화
![[영화]분노의 질주6 : 더 맥시멈](https://img.zoomtrend.com/2013/05/29/b0010671_51a5c0925e0da.jpg)
[영화]분노의 질주6 : 더 맥시멈
The Fast & the furious 6, 2013 본다 본다 본다 하다가 한주넘겨서..... 더이상가버리면 스타트랙 개봉까지 해버리니 더이상 밀면 안될것 같아서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이 감독은 몇편까지 만들 생각일까요....궁금해집니다.. 역시나 시작은 전편에 이어집니다........ 초반부터 챌린져, GTR의 멋진 해변 경주신이 나오면서...시작하는데.. 역시나 이야기는 죽은 줄 알았던 돔의 여친 '레틴'를 찾기위한 이야기.. 근데 이번에도 상당히 거물급 적이 나옵니다... 예전 오리지날편 급의 거물입니다....(얘네들은 완전 세상을 적으로 만드네...) 이번편에 아쉬운 부분은 그렇게 다양한 차종이 안나오더군요... 초반 BMW차 나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 The Fast and the Furious 6 (2013년)
감 독 : 저스틴 린 출 연 : 그뒈인 존슨, 빈 디젤, 폴 워커, 미셀 로드리게즈, 루크 에반스, 성 강등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의 시사회에 다녀 왔습니다. 빈 디젤과 미쉘 로드리게즈가 내한을 했는데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기자 회견이 있어 직접 보지 못해 조금 아쉬웠습니다. 영화의 특성상 큰 스크린에서 봤으면 했으나 제가 본 상영관은 스크린이 수원 보다 작아서 좀 기다렸다가 수원에서 편하게 볼 걸이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아무래도 시사회는 저와 맞지 않는 듯... 아무튼 영화는 액션 특히 레이싱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만한 영화도 없을 것으로생각을 하게 될 정도로 달려 주더군요. 레이싱 영화의 극강까지 재미를 끌어올린 전편인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가 시리즈 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