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질주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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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6"에 나오는 자동차들이라고 합니다.

"분노의 질주 6"에 나오는 자동차들이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5일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그리고 이런 정보는 DP분들이 자주 찾아 주시죠. 이번에는 비밥님이 수고 해 주신 자료 가져와봤습니다. 이 영화의 재미가 바로 이런 차 보는 재미인데 말이죠. P.S 서버 이전 작업이 있다고 해서 3일간 쉴 수는 없기 때문에 이쪽에는 미리 백업 블로그 주소 공지 해 놓습니다. 서버 이전이 시작 되는 날 부터는 이쪽으로 포스팅 진행이 한동안 될 겁니다. 3일간은 이쪽으로 포스팅이 진행이 되며, 리뷰와 사진만 확인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도 이 쪽으로 오시면 될 듯 합니다.

"분노의 질주 6" 예고편입니다.

"분노의 질주 6"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3일

이 영화는 솔직히 기대가 이미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정말 좋은 이유는 보는 동안 스트레스가 정말 어디론가 완전히 달아나는 느낌 역시 받을 만한 작품이라 말입니다. 물론 제가 제대로 끌린 이유는 5편 때문이기는 합니다. 1편은 그냥 그랬고 2편은 좀 힘빠지는 영화라고 생각이 되어서 아무래도 그 외에는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영화도 보기 힘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맛이 있는 영화가 좋아요.

"분노의 질주 6" 촬영장 사진입니다.

"분노의 질주 6"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2일

이 영화도 결국 5편의 떡밥 대로 속편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약간 웃기는게, 이 작품의 5편을 사람들은 금고의 질주 라고 부르더군요. 전 오타를 내서 분뇨의 질주라고 입력을 할 뻔 했고 말입니다.

"더 패스트 앤드 더 퓨리어스 6" 촬영장 사진입니다.

"더 패스트 앤드 더 퓨리어스 6"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8일

솔직히 이제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사실 더 말 할 필요가 없죠;;; 이제는 탱크까지 끌고 나옵니다. 전편의 금고 액션을 넘으려면 뭔가 다른게 필요하기는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