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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제작기
제작영상 특전은 별매입니다, 호갱님. The Frozen과연 정관사 붙으면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안붙으면 이런 것이... 블루레이를 대충 내더니 이런식으로 플레이(DLC?)를 하는군요. 물론 블루레이 기존 고객과의 형평성...이 문제가 아니라 진작 이렇게 했어야...
애플의 감성을 담은 다이스트레이
는 그냥 허세.jpg 요즘 다이브다이스와 보드라이프에서 유행중인 다이스트레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네이버 블로거 '파란만장한참개암나무'님의 아이디어로 다이소에 가서 나무트레이를 데리고와 만들었습니다.2천원밖에 안하더라구요. 다이소는 진짜 보물창고인듯... 쿠션은 마우스패드 잘라서 바닥에 붙였습니다 ㅎㅎ근데 이 트레이는 한쪽이 뚫려있다보니 굴리는 테크닉도 적당히 필요한거같아요 ㅋㅋ 어제 라스베가스 게임용으로 써보니 적당히 재미난듯 :)

잡스(Jobs, 2013)...
시드니 출장에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봤어요.가는 비행기에는 리스트에는 써 있던데, 실제 기내 상영 목록에는 없었고...돌아오는 비행기(콴타스) 안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사실 출장의 목적 등등을 생각해 보면 가면서 보면 더 재밌었다고 보는데...아무튼...(갈때는 그냥 퍼시픽 림을 봤는데 이런 블럭버스터 영화는 기내에서 보면 실례임...그리고 LAN항공의 버전은 엄청난 삭제/대사 변경을 끼얹은 버전) 영화가 왜 평점이 좀 낮은지 이해가 갑니다.사건이 기승전결...이런게 없고 거의 나열식입니다. 나열도 뭔가 주제를 갖고 나열했다기 보다는, 잡스 전기를 앞에서부터 펼치고 대충 몇몇 부분을 그냥 나열하다가 러닝타임(혹은 제작비)이 끝나서 급히 마무리짓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애쉬튼 커쳐의 노력은 대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