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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게임기의 역사
1967년부터 2012년까지 출시된 비디오 게임기를 총망라한 도표입니다. 보통 '비디오 게임기'의 추억 하면 '패미콤'이나 '플레이 스테이션 VS 드림 캐스트' 시절부터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정작 본인은 1976년 출시된 '브라운 박스' 나 1977~1981년 사이에 출시된 수 많은 콘솔 게임기에 더 눈길이 갑니다. 과연 저 시절에는 어떤 게임을 했을까, 구동은 어떻게...뭐 이런 식으로...지금과는 달리 수 많은 경쟁사들과 경쟁기기들이 출시되었는데 그들 각각의 특징들도 매우 궁금합니다. '아타리' 는 잘 알겠는데, 매그나박스 오딧세이라는 기종은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그러고 보니 필립스도 콘솔 게임기를 생산했던 이력이 있군요. 심지어 카시오도...무슨 게임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후속기기가 한동안 출
애플이 삼성 괴롭힌 특허가 마이크론 특허로 판정
기술관련 뉴스와 제품 리뷰를 전문으로 하는 디크립티드텍(Decrypted Tech)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애플의 특허소송에서 핵심 사안이 된 “애플의 ‘밀어서 잠금해제기능(slide-to-unlock)’이 더 이상은 애플의 것이 아니다”고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미국의 특허청도 최근까지는 이 기능이 애플의 특허로 생각해왔지만 이제는 생각이 달라졌다. 미국 특허청의 최근 결정에 따르면 이 특허는 마이크론의 소유가 되었으며 그 명칭도 ‘밀어서 잠금 해제’가 아니라 ‘시스템 및 전자기기를 관리하고 접근하기 위한 방법(특허번호 8,352,745)’으로 바뀌었다.
![[아이패드] 베트맨 다크나이트 라이즈](https://img.zoomtrend.com/2012/12/26/a0103163_50d9cfc2f0243.png)
[아이패드] 베트맨 다크나이트 라이즈
아이패드로 즐긴 베트맨 다크나이트 라이즈 앱입니다~ 미쿡 게임은 이런 류의 게임이 많은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요런 장르의 게임은 그다지 재미가 없는듯....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게임을 하다가 더 이상 게임 진행이 안될 때가 있는데 이럴 땐 메뉴에서 스토리를 직접 선택해 하면 잘 되더군요. 그리고 엔딩을 본지는 몇달 됐는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ㅋㅋ 요건 버그.....여자가 떠 있네요~ 날개를 펴고 날아다닐 때. 슬라이딩 거리도 나오고 높은 거리에서는 떨어지는 맛이 꽤 있네요. 날으는 재미는 아이패드로 좋아요. 오토바이도 타야죠. 빠르긴 한데 조작이 어렵고...다시 불러야 하고 귀찮더군요. 가끔씩 탔네요. 나중에는 날으는 배트모빌이 나오는데 그건 좋아요 ㅋ 지루한 스토리를 계속 반복..

애플 컴퓨터의 추억, 로드런너 (Lode Runner, 1984, SONY)
[MSX] 로드런너 (Lode Runner, 1984, SONY) 1983년에 Douglas E. Smith가 개발, Brøderbund에서 발매했던 세계적이고 역사적인 액션퍼즐게임 '로드런너(Lode Runner)'의 MSX 이식작. 발매원은 소니지만 개발은 당시 MSX 게임을 전문으로 개발하던 컴파일사에서 담당했다. 원작은 최초에 Apple II용으로 개발되었고, 이후 세계적인 대히트로 모든 종류의 컴퓨터와 모든 종류의 게임기로 이식되었다. MSX판은 애플 원작의 150스테이지 중 59스테이지에 MSX 오리지널 17스테이지를 더하여 총 76스테이지. 로드런너의 타이틀 화면. 대망의 로드런너 레벨1의 화면. 아아 이 익숙한 맵!! 조작방법은 방향키 좌우로 좌우 이동, 상하로 사다리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