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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9 posts![[FC] 카라테카 (Karateka, 1985, Brøderbund/Soft Pro)](https://img.zoomtrend.com/2013/09/17/c0034770_523715ad8736c.jpg)
[FC] 카라테카 (Karateka, 1985, Brøderbund/Soft Pro)
[FC] 카라테카 (Karateka, 1985.12.5, Brøderbund/Soft Pro) '로드런너'로 유명한 브로더번드(Brøderbund)사에서 1984년에 Apple II용으로 발매했던 인기 게임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 이식은 소프트프로(Soft Pro Inc.)에서 담당했다. 개발은 조던 매크너(Jordan Mechner)가 담당. 이 게임은 사진으로 캡쳐한 가라테 동작을 일일히 도트 그래픽으로 재현하여 부드러운 움직임이 특징인데, 이 기술은 이후 조던 매크너의 역작 '페르시아 왕자'로 이어지게 된다. 어렸을 때 줄창 즐겨하던 추억의 게임은 애플컴퓨터로 나온 원작 '카라테카(空手家)'였지만 패미콤용도 플레이해보긴 했으므로 여기에 소개한다. 타이틀 화면. 원작은 브로더번드지만 패미콤

애쉬튼 커처의 Jobs, 첫번째 트레일러
영화 'Jobs'의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공개된 영상만 보면 애플 컴퓨터의 창업 시절부터 퇴사, 픽사 시절, 복귀와 아이맥 출시, 아이팟 출시까지...를 다룰 모양인데요. 영화의 완성도를 떠나, 그냥 기대됩니다. 아마 그린 모니터나 TV에 컴퓨터를 연결해서 써봤던 세대에겐, 다른 의미의 '응답하라 1997'이 될지도요. 오래전에 스티브 좁스냐 잡스냐- 형들이랑 싸웠던 기억도 새록새록. 컴퓨터 산업 초기 슈퍼스타였던 잡스의 모습이 어떻게 그려질지도 궁금하구요(..말만 들었지 뭐 본 것이 없어서). ...그런데 애플 퇴사 이후의 잡스 모습은, 뭔가 미화됐다는 느낌도 있긴 하지만...(웃음)
![[작업 일지] 나의 작업 환경](https://img.zoomtrend.com/2013/03/23/b0029178_514d18d2898e9.jpg)
[작업 일지] 나의 작업 환경
다음 사진은 ‘그 남자, 그 여자의 다이어트’ 앱 제작시 작업 환경이다. 사진에서 보이다 시피, 매우 단촐하다. 맥북 에어에, 사진에는 없지만 나의 아이폰4, 그리고 커피 한잔 정도다. 이 정도만 있어도 개발하기에 별 문제 없다. 아쉬운건 마우스 정도... 애플 터치패드의 성능 및 느낌이 워낙에 좋아 평소에는 별 문제가 없는데, 개발과 같이 복잡한 작업을 할 때는 아무래도 마우스의 아쉬움이 느껴져 지금 마우스를 살까 고민하고 있다. 산다면 당연히 이놈을 살 것이다. 애플 제품을 개발할 때는 애플과 최적화된 마우스를 사용해 줘야지...... 무엇보다도 일단 디자인이 끝내준다. 5월 1일부터 애플이 앱 스토어에 올리는 앱에 대해 새로운 정책을 적용한다고 한다. 그 정책에 대한 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