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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posts![[영화]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_ 2018.5.30](https://img.zoomtrend.com/2018/06/01/f0049445_5b10e9f0be3b0.jpg)
[영화]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_ 2018.5.30
사진에서 봐도 알수 있겠지만일단 여주인공 피지컬이 장난아니다. 사라 듀몬트 # 라는 배우구나.90년생인데 키가 178이네.음... 생각해보면 도노반미첼이 96년 생이니까 마냥 어린건 아니네.서양권에선 여자키 178이면 그리 크지 않은건가... 싶은 생각도 들고. 암튼 영화내에서는 압도적인 피지컬을 보여준다.사람 좀비 합쳐서. 좀비 코믹영화답게 고어하면서도 겁나 웃긴 장면들도 많다.일단 시작부터 범상찮은 느낌이 팍 오니까.나이먹고도 보이스카웃을 한다는 설정도 매력있다.나이먹은 찌질이라는게 남일 같이 않기도 하고. 늘 그렇든찐따임을 자각하고 각성하는 녀석들은 모두 매력넘친다.
![[영화] 카고 cargo _ 2018.5.30](https://img.zoomtrend.com/2018/06/01/f0049445_5b10e069bc8bc.jpg)
[영화] 카고 cargo _ 2018.5.30
호주단편영화제 수상작 카고 cargo7분짜리 짧은 단편영화인데 넷플릭스에서 다시 영화화함. 오리지널 단편의 임펙트는 상당하다.휴머니즘 넘치는 좀비영화라니 감동할만하지. 근데 리메이크작은 아쉬움이 좀 남는다.안좋은 오리엔탈리즘의 표본 같은 느낌이랄까알수없는 원주민들의 샤머니즘이나 주술들은 뭘까 싶다.그냥 눈물나는 부성애에 집중하는 편이 좋지 않았을까. +7분짜리 원작을 첨부함
리처드 매드슨 “나는 전설이다”
리처드 매드슨 “나는 전설이다” 공포 소설의 전설적인 작품이 있습니다. 작품의 이름부터 “전설적인” 소설이지요. 바로 “리처드 매드슨”이라는 작가가 쓴 “나는 전설이다(I AM LEGEND)”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1954년에 쓰인 작품인데요. 공포 소설의 원조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포 영화나 소설이라고 하면, 흔히 “좀비”나 “흡혈귀” 정도가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런 좀비물이나 흡혈귀물의 원조격 되는 소설이 바로..

도시괴담 (Terror 5.2016)
2016년에 세바스티안 로스타인, 페데리코 로스타인 감독이 만든 아르헨티나산 호러 영화. 원제는 '테러 파이브'. 한국에서는 '도시괴담'이란 제목으로 번안되어 2018년 3월에 정식 수입됐다. 내용은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무대로 삼아 학교 괴담, 살인마, 몰래 카메라, 스너프 필름, 좀비 등을 소재로 한 다섯 가지 도시 괴담을 옴니버스 방식으로 엮은 것이다. 보통, 현대의 도시 괴담하면 귀신 같은 심령 현상을 떠올릴 사람이 많을 텐데 본작에서는 좀비는 나와도 귀신은 등장하지 않는다. 초자연적인 존재가 등장하기 보다는 살인마, 몰래 카메라, 스너프 필름 등의 현실 범죄를 기반으로 한 도시 괴담에 초점을 맞췄다. 말이 좋아 옴니버스 방식이지, 실제로 본편 스토리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