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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Scouts Guide to the Zombie Apocalypse.2015)
2015년에 ‘크리스토퍼 랜던’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원제는 스카우트 가이드 투 더 좀비 아포칼립스. 내용은 ‘벤 구디’, ‘카터 그랜트’, ‘어기 포스터’가 고등학교 2학년 단짝 친구이자 보이 스카우트 대원들인데. 어기를 제외한 벤과 카터가 보이 스카우트에 마음이 떠나서 탈퇴를 고민하고 있을 때, 어기가 보이 스카우트 최고의 영예인 콘도르 뱃지 습득 기념 캠핑을 떠날 계획이 잡혔을 때, 카터의 누나 ‘켄달’ 일행을 우연히 만나 졸업생 비밀 파티의 초대를 받게 되어. 한 밤 중에 둘이 몰래 캠핑 자리를 뜨려다가 어기에게 들켜서 셋의 사이가 틀어진 가운데. 좀비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도입부에서 좀비 사건이 터지지만 좀비 바이러스에 대한 개념은 명확히 나오지 않고, 좀비
![[영화]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_ 2018.5.30](https://img.zoomtrend.com/2018/06/01/f0049445_5b10e9f0be3b0.jpg)
[영화]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_ 2018.5.30
사진에서 봐도 알수 있겠지만일단 여주인공 피지컬이 장난아니다. 사라 듀몬트 # 라는 배우구나.90년생인데 키가 178이네.음... 생각해보면 도노반미첼이 96년 생이니까 마냥 어린건 아니네.서양권에선 여자키 178이면 그리 크지 않은건가... 싶은 생각도 들고. 암튼 영화내에서는 압도적인 피지컬을 보여준다.사람 좀비 합쳐서. 좀비 코믹영화답게 고어하면서도 겁나 웃긴 장면들도 많다.일단 시작부터 범상찮은 느낌이 팍 오니까.나이먹고도 보이스카웃을 한다는 설정도 매력있다.나이먹은 찌질이라는게 남일 같이 않기도 하고. 늘 그렇든찐따임을 자각하고 각성하는 녀석들은 모두 매력넘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