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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제로 18화 방영 이후 일본 반응
어린이날 특집 회 873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5/06(日) 00:24:19.04 ID:zZfxCVi 신작 애니인가? 해서 보고나니 FATE였습니다. 509 :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06(日) 00:26:27.41 ID:8QxUnFzZO 샤레이가 귀여웠다 (초등학생 수준 감상문) 9 名前:tvk[] 投稿日:2012/05/06(日) 00:25:11.64 ID:tut93RRm 샤레이 가슴 커서 좋았는데 우엥(´・ω・`) 117 名前:百万石饅頭 ◆tvkMXjt2iw [sage] 投稿日:2012/05/06(日) 00:25:55.60 ID:P/T3fyq4 >>9 우로부치 작품은 가슴이 크면 클수록 사망율이 높
진심 약빨고만든 좀비나오는게임. (개무서움)
진짜 왠만한 무서운게임은 다해봤는데. 레알 이터널 뎀네이션 좀비는 지린다. 게임자체도 분위기가 병신같은데 좀비 스텝이랑 모션 생긴건 더 무서워서 미침. 레알; 그게임 오래전에 3시간정도 안쉬고 스토리모드 했는데 중간에 뭔가 심장빨리뛰고 더하다가는 정신적으로 미칠것같아서 꺼버림. 그날 컴 아예안했다. ..레알 이터널 제작자들 미친게 아닐까 생각됨; 레알 약빨았다. 궁금하다면 이터널뎀네이션 깔아서 해보길;

딜런 독: 데드 오브 더 나이트 (Dylan Dog : Dead of the Night.2011)
1986년부터 연재되기 시작해 지금 현재까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동명의 코믹스를 원작으로 삼아 2011년에 케빈 몬로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주인공 딜런 독 역을 맡은 배우는 슈퍼맨 리턴즈에서 슈퍼맨 역을 맡았던 브랜든 라우스다. 내용은 현대 사회에 흡혈귀, 늑대인간, 좀비들이 인간 사회에 숨어사는데 인간과 괴물 사이를 중재하던 수사관 딜런이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은퇴하여 사립 탐정 일을 하던 중, 괴물에 의한 살인 사건을 맡으면서 친구 마커스가 죽임을 당하자 다시 수사관 업무에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원작 만화는 이탈리아 만화라서 국내에 전혀 소개되지 않았지만, 원작을 베이스로 한 PC용 게임은 데모 버전이 나돌았던 기억이 난다. 빨간 셔츠, 검은 자켓, 청

마니아적인 상상력으로 풀어낸 '인류멸망보고서'
그동안 인류멸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은 숱하게 영화로 만들어졌었습니다. 특히 헐리웃에서는 자연재해부터 전염성 바이러스, 로봇 등 기기의 반란, 혜성 등 모든 가능성을 지극히 대중적으로 풀어 영화화해왔지요. 그런 영화들을 보면 문득 두려워지기는 하지만, 결론은 대부분 "인류에게 희망은 남았다"는 해피엔딩에 준하는 것이어서 께름칙한 기분은 덜하였습니다. 그보다는 상상력을 동원한 화려한 영상미에 더 현혹되곤 했었지요. 그에 비하면 한국판 재앙 영화 '인류멸망보고서'는 대중적으로 받아들이기엔 여러모로 난감했습니다. 썩 기분이 좋지 않았지요. 판타지아 영화제 등에서는 환호를 받을지 모르고, 마니아층에서는 감탄할지 몰라도... 저에게는 유쾌한 영화는 아니었음을 고백합니다. ** 스포일러 조금 있습니다. 인류멸망보고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