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림 : 업라이징 두 번 더 봤음 (스포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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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 업라이징 두 번 더 봤음 (스포 많음)

퍼시픽 림 : 업라이징 두 번 더 봤음 (스포 많음)

결국 어제 울산 가서 아이맥스로 보고 오늘 아침 대구에서 4DX로 봐서 4회차 채웠음. 재미로만 따지면 전작보단 업라이징이 나았음. 전작은 중간에 지루한 부분이 많아서 다회차 했을 때 중간에 좀 졸았는데 이번엔 네 번 보면서 네 번 다 시간 가는 줄 몰랐으니... 재미있게 보고 그냥 끝내면 되는 것을 모사이트에서 여전히 열심히 까이는 걸 보고 나라도 편들어주자는 쓸데없는 생각이 들어 또 포스팅 솔직히 유치한 거대로봇 애니를 극장판 실사 영화로 만든 거나 마찬가지인데 호불호가 안 갈리면 이상한 거고 1탄이 호불호가 갈린 상황에서 2탄은 1탄의 호인 사람들 사이에서 또 호불호가 갈리는 거니까 평가가 더 나쁜 게 당연 스토리는 이번이 심플해서 좋았음. 에바 이후에 나온 이런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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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KTX를 타고 포항 스틸러스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홈경기를 감상하기 위해서 이동할 예정인데요. 마침 포항에서 영일대 샌드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고 해서요. 경기를 보러 가기 전에 축제가 열리는 영일대 해수욕장에 잠시 들리기로 했습니다. 금년에도 참 지겹도록 자주 방문하고 있는 서울역입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 보고 계신 이 서울역 내부 공간은 이제 추억속에나 볼 수 있게 될지 모르겠어요. 현재 많은 광고가 붙어있는 저 스크린이 최신형 커브드 스크린으로 교체가 되었기 때문이죠. 이번에도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포항으로 이동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KTX를 타고 이동할 예정이라 포항까지 금방.......

(박스샷) 반다이/SMP AD-단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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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 SMP AD' 시리즈로 발매된 '단쿠가'입니다. 아시다시피 'SMP' 시리즈는 기존의 미니프라 시리즈에서 발전된 제품군인데요. 최근 여기서 파생된 'SMP AD'라는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고 있습니다. 'AD'는 '얼터너티브 데스티니'의 약자인데 뭔가 거창해 보이지만 사실 별건 아니고 디테일을 강조한 하이 퀄리티의 제품을 말합니다. 지금까지 '킹 엑스카이저', '건버스터', '라이브 로보'등이 이 시리즈로 출시됐고요. 저는 '킹 엑스카이저' 이후 'SMP AD' 제품을 구입한 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이 시리즈 제품은 변신이.......

[CV] [컷 코멘트] 마릴린 먼로부터 시작돼 소년만화의 분기점으로 이어졌던 '파렴치 학원'의 그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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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2025년 6월 27일|만화/애니

아래에 붙여놓는 컷, 이른바 우리나라에선 ‘아이스케키’라고 하는, 지금 하면 큰일날 장난입니다. 사실 이 장면은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많이들 알게 됐습니다. ‘마징가Z’(マジンガーZ) ‘데빌맨’(デビルマン) ‘큐티 하니’(キューティーハニー)로 유명한 나가이 고(永井豪)의 출세작 ‘파렴치 학원’(ハレンチ学園)의 한 컷이죠. 이 ‘파렴치 학원’은 일본에 ‘아이스케키’ 선풍을 일으켰고, 이에 교육위원회와 자모회, 언론이 맹비난을 가했는데 나가이 고는 이에 굴하지 않고 오히려 교육위원회가 파렴치 학원을 군대로 진압하고, 명랑만화였던 파렴치 학원의 학생들이 갈갈이 찢겨 죽어나가는 충격의 결말(1부)을 냈고, 그 후 반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