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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스토브리그 단평

야수 in : 장성호 out : 김주찬,홍성흔 -홍성흔의 공백은 장성호로 70-80%는 매워질듯 하고 문제는 김주찬의 공백을 매우려면 시간이 걸릴듯 하다 야수진은 작년보다 파워와 스피드가 줄어 들었지만 타순의 짜임은 작년보다 좋아졌다고 봄 내년 롯데 야수진의 키는 김대우 김문호 이 두명이 쥐고 있음 두 선수만 제자리를 잡으면 롯데 타선은 작년보다 업그레이드 될수 있음 반대로 두선수가 자리를 못잡으면 롯데 타선의 미래가 밝지 않다 투수 in : 김승회,홍성민 out : 이승호,사도스키 -nc 보상선수로 이승호를 내주었다. 이승호가 가진 노하우가 아깝긴 하지만 롤이 이명우와 강영식과 겹치는데 팀에서는 이승호를 과감하게 버렸다. 그리고 fa보상선수로 기아서 홍성민 두산에

이번 FA 시장의 최대 의외 결과는...

김주찬 50억이 아니라 이진영 정성훈 잔류 같은 기분. 아 물론 정현욱의 이적도 좀 의외긴 한데 샘숭이 별로 열심히 잡으려 들질 애초에 않은 것 같다. 어차피 선발이고 불펜이고 선수가 넘쳐나는 판이니 아무리 고참에 불펜의 핵 중 하나라고 해도 조건 잘 안 맞으면 그냥 내보내기로 한 것 같음. 나이도 나이니 먹튀 가능성도 있고. 어쨌거나 본론으로 돌아가 이진영 정성훈은 대체 엘쥐 프런트에서 무슨 마법을 쓴건지 4년 34억이라는, 프런트로서는 상당히 괜찮은 조건에 아무 잡음도 없이 순식간에 계약 종료. 난 오히려 둘 다 시장에 나와서 최대한 간 보거나 할 줄 알았는데 너무 앗싸리 계약해서 잉? 했음? 둘 다 기아나 한화 같은 데서는 눈에 불을 키고 달려들만한데... 하여간 덕분에 김주찬이 반사 이익을

홍성흔마저 시장으로...

합동보관소|2012년 11월 17일

관련기사 홍성흔 마저 롯데가 잡지 못했다. 롯데는 3년 25억... 본인은 4년 34억. 나이도 있고 성적도 조금 하락세지만 09 10 11 12 4시즌을 풀로 잘해줬는데... 주장 역할도 잘해줬고. 김주찬 홍성흔 빠져나가면 중심타선 붕괴는 물론이고 구단 이미지는 더 실추될듯ㅠ 홍성흔 대신 이호준을 영입하는 것도 좋은 수가 될 수 있는데 과연 어찌될지...

정현욱 FA협상 결렬, 시장 진입

합동보관소|2012년 11월 17일

관련기사 스토브 리그가 점점 가열되고 있다. 김주찬 가치의 폭등은 말할 것도 없고,정현욱마저 삼성과 협상이 결렬됐다.(본인은 4년 보장, 구단은 3년 보장을 주장했다고 한다.)이호준또한 SK와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시장에 나왔다. 홍성흔 또한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정현욱, 홍성흔, 이호준 모두 30대 중반을 넘어선 베테랑들이다. 이 시기 계약이 참 난감한데,선수생활의 마지막 계약을 두고 선수들과 구단과의 대립이 첨예하다.이 세 선수 모두 팀 전력의 중심이다. 고참 역할과 어느 정도 성적을 유지하며 팀에 기여해왔다.이제까지의 성과에 보상받고 싶은 마음이 클 것 이다. 특히나 정현욱은 타 구단이 가장 탐내는 선수다. 소속팀 삼성, 그리고 롯데 정도를 제외하면 모든 팀들의 불펜이 완전치 않기 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