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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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릎은 괜찮은가? 2. 수비는....?? 지명타자로 쓰면 진짜 좋겠지만 올시즌 두산하고 하면 최준석 수비 어떻게 하나가 초유의 관심사였는데...(ex 무조건 타구 1루로 굴려!ㅋㅋㅋ라는 생각했음..지금와서는 안좋은 생각했다고 반성해야되나-_-) 3. 옵션으로 체중감량 있겠지..... 4. 보상선수는 누구인가?이원석 보내고 나서 이원석은 악마가 되어버렸다...ㄱ- 5. 기껏 똥차를 하나 친정으로 돌려보냈더니 이번엔 다른 똥차가 들어왔네...집으로... ............ 내가 아침에 쓴 글이 망글이 되어버렸네... 뭐 저는 꼴데 응원은 계속합니다만 잘하든가 말든가 알아서 하쇼-_-; 타선의 무게감은 있어보일지는 몰라도 타선의 무게가 확 늘어나버린것에 대

칰 FA 한줄 드립(s)

칰 FA 한줄 드립(s)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11월 17일

아낌없이 퍼주는 류노송(...) 류딸의_유산.KBO KBO_FA_새옹지마.칰

퐈 중간감상1

1. 일단 오늘 세 개가 한꺼번에 맺어지면서 현재까지 체결한 건수는 네 건. 2. 강민호 75억은 내가 보긴 오히려 홈디스카운트 들어가지 않았나 싶음. 실제로 시장 나왔더라면 100억은 무리더라도 90억 정도까진 뻥튀기 가능하지 않았을까. 물론 이 계약이 나쁜 건 아님 대충 이야기 들어보면 실제로 뭐 10억 정도 더 줬을 수도 있다고 하는데다가 계약금이 상당하니까. 오버페이건 뭐건 강민호가 이 리그에서 희소한 재능을 가진 포수라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고 그야말로 시장원리에 따라 저 금액대가 형성되었는데 뭐. 강민호로서도 롯데 프랜차이즈인데 괜히 팀 옮겨서 적응하고 팬들에게 욕먹고 하는 것 보다야 이 정도면 만족할만 함. 다만 난 4년 계약은 좀 의아. 우리 나라 fa 계약은 이상할 정도로 4

앞으로의 스토브 리그의 흐름

일단 올해 스토브리그도 재밌어 질려고 하는듯 강민호 계약을 기폭제로 아마 줄줄이 계약을 하거나 아니면 죄다 시장으로 뛰쳐 나오거나 둘중 하나가 되지 싶은데 내 예상으로는 후자에 좀 더 무게가 실림 아마 우선 협상기간에 계약을 할것 같은 선수들은 강영식,이병규,박한이,권용관,박정진,한상훈 이정도로 생각 되고 나머지 선수들은 아마 전부 시장에 나오지 않을까 싶다. ps : 롯데는 이제 다 필요 업소 강영식 잡고 난뒤에 이제 공항에서 죽치고 앉아 있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