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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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의 정반합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의 정반합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월 10일

초속 5cm부터 언어의 정원까지 사랑을 다룬(?) 작품들을 보고 팬이 되었지만 그의 SF적인(?) 작품은 아직 보고 있지 않은데 (구매는 했지만 아무래도 극장선호파라 ㅎㅎ) 이번 편에서는 두가지를 절묘하게 합쳐서 대중영화로서 메이저에 올라섰다고 볼 수 있겠더군요. 다만 장편이 되다보니 문법도 전과 다르고 약간 나쁜 쪽으로 유려한 느낌도 나서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그건 감독팬으로서이고 영화팬으로서는 만족스럽게 봤네요. 게다가 좋은 작품 이후 메이저 데뷔(?)를 하면서 망하는 경우도 많이 봤었던지라 ㅠㅠ 원래도 그렇지만 다음 작품이 특히 기대되네요. 오타쿠적인 요소가 없는건 아니지만 애니라는 것에 거부감이 없다면 인물작화도 대중적이 되었고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너의 이름을' 한국 드라마로 재탄생한다...고?!

'너의 이름을' 한국 드라마로 재탄생한다...고?!

한국 스포츠경제 : [단독] ‘너의 이름은.’ 한드로 재탄생… 드라마화 본격 추진 안 돼... 그러지 마......; 판권 팔린 거 말고는 아무것도 진행된 게 없는 상황이라고는 하는데, 벌써부터 끔찍한 결과물이 나올 거라는 상상부터 드는걸 보니 참 편견이라는 건 무서워요. 일본 드라마를 리메이크해서 좋은 결과물이 나온 사례도 있으니(하얀 거탑이라거나) 부정적으로만은 보고 싶지 않은데... 그런데... 아, 안 되겠어; 애니메이션 원작이라는 데서 도무지 좋은 결과물을 상상할 수가 없다; 만든다면 한국 드라마 했을 때 바로 떠오르는 그런 물건으로 만들려는 쓰잘데기 없는 장대한 삽질만큼은 안했으면 좋겠군요. 그리고 동원참치 PPL도 하지 마라. (...) 물론 가

젤나가 맙소사! 아르세우스 맙소사!

젤나가 맙소사! 아르세우스 맙소사!

Leafgreen|2017년 1월 10일

뉴스 : [단독] ‘너의 이름은.’ 한드로 재탄생… 드라마화 본격 추진 (한국스포츠경제) 누가 이런 끔찍한 혼종을 만들어낸단 말인가!!! 젤나가 맙소사! 아르세우스 맙소사! 이 세상이 정녕 끝나는 것인가! 망작의 냄새가 풀풀 P.s : 1월 9일(월) 통합전산망 통계. 1위 너의 이름은과 2위 마스터의 격차는 이미 넘사벽으로 벌어져버렸고(마스터가 너의 이름은의 40%밖에 안 됨), 이와중에 스타워즈 로그원은 아직도 100만명 못 넘으면서 ㄹㅇ 좆망 똥망 씹망의 결정판.

「너의 이름은」한국 드라마 제작?

「너의 이름은」한국 드라마 제작?

츤키의 망상구현화|2017년 1월 10일

> ... 출처 :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이 한국에서 실사 드라마로 만들어진다. 한 관계자는 “국내 개봉과 함께 드라마화 제작도 추진돼 왔다. 애니메이션 수입과 더불어 판권 계약도 체결했다”고 귀띔했다.」 이게 진짜면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에서 만드는거면 이해하겠는데 왜 한국에서?? 아이마스도 읭? 이었는데 이건 읭?! 이네요.. 이게 그냥 루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얼마전에 '너의 이름은'때문에 한국식(?) 애니메이션을 만든다(만들자?)는 기사도 본 거 같은데 말이죠.. 솔직히 나온다면 배우는 기대가 되는데 스토리나 연출이 어떻게 바뀔지(아무래도 한국 드라마다보니 안에서 바뀌어야 할 게 제법 있으니) 걱정이 앞서네요. 이미 2번 봤고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