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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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보고 왔어요

너의 이름은 보고 왔어요

낙비넷|2017년 1월 9일

애니메이션을 봤는데 카메라를 들고 나가고 싶어졌어.. 한동안 또 이 여운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듯...ㅋㅋㅋ 또 보러 갑니다.

'너의 이름은.' 보고 왔습니다.

'너의 이름은.' 보고 왔습니다.

Tao's Blog|2017년 1월 9일

- 금요일 8시 10분 서면 CGV에서 보고 왔습니다. 그 날부터 조짐이 이상하더라니, 그날 저녁부터 감기 때문에 주말내내 고생하고 오늘도 주사 맞고 약 먹고 이제야 간단하게나마 남기게 되는 군요. 내용 누설 있습니다. - 이제까지 '신카이 마코토' 씨의 작품은 본 적이 없었습니다. 뭐, 영화를 비롯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많이 보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풍문으로 들었던 이 분의 작품 성향이 저와는 그다지 맞지 않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작품도 딱히 볼 생각은 없었는데, 워낙 화제가 된 작품이기도 했고 최근에 마블 덕택에 영화 러닝 타임에 내성도 생긴데다가 감독님의 이제까지 작품 들에 비해 '대중성'을 따랐다라는 세간의 평을 접했기 때문에 흥미가 다시 들었습니다. 마침

(니이름은) 너무 유명해서 덥썩 물었습니다.( ver.노스포)

(니이름은) 너무 유명해서 덥썩 물었습니다.( ver.노스포)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1월 9일

-개인적으로 신카이 마코토는 별로 입니다만 제 종특인 '싫어하는 감독의 애니가 흥하면 보고나서 존나 까주려고 보고 오기.'가 간만에 발동했습니다. 사실 신카이 마코토 싫어할 이유는 그다지 없습니다만....제가 별의 목소리를 너무 싫어해서(...) 대중을 꼴릿하게 이끓수 있는 전개의 능력은 인정합니다만 왠지 보다보면 취향과는 거리가 있다는 걸 느낀달까요. -어쨌거나 영화는 생각하며 보든 생각 안하며 보든 정말 흥미진진한 물건, 초중반에는 보기전에 들었던 평이 생각나 "저색히 또 찍 싸려고 한다."고 까고 있었는데 다 보고나서는 쓴웃음... 어떤 의미에서 였는지는 비밀임다.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하고 평하는건 무의미, 어디까지나 개개의 취향상의 호오가 있을 뿐 그걸로 작품의 수준을 평하는건 아니

너의 이름은 감상

샤그니 이글루|2017년 1월 9일

아침일찍 친구랑 지인이랑 조조할인으로 보고옴 워낙 여기저기서 스포해대서 스포를 안단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봄 리뷰들보면 노래나올때 따라부르던 혼모노들 많았다고하던데 월요일 아침이라 그런지 다행이 그런사람은 없었음 그리고 지금 야간깔로 다시 보러감 1일2관람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