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나가
Posts
4 posts
젤나가 맙소사! 아르세우스 맙소사!
뉴스 : [단독] ‘너의 이름은.’ 한드로 재탄생… 드라마화 본격 추진 (한국스포츠경제) 누가 이런 끔찍한 혼종을 만들어낸단 말인가!!! 젤나가 맙소사! 아르세우스 맙소사! 이 세상이 정녕 끝나는 것인가! 망작의 냄새가 풀풀 P.s : 1월 9일(월) 통합전산망 통계. 1위 너의 이름은과 2위 마스터의 격차는 이미 넘사벽으로 벌어져버렸고(마스터가 너의 이름은의 40%밖에 안 됨), 이와중에 스타워즈 로그원은 아직도 100만명 못 넘으면서 ㄹㅇ 좆망 똥망 씹망의 결정판.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 프로토스는 킹왕짱](https://img.zoomtrend.com/2016/09/04/a0014666_57cb8f930fb2f.jpg)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 프로토스는 킹왕짱
이전 할인 이벤트로 구매한 공허의 유산을 이제야 플레이하였습니다. 저는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에 능숙하지 않기에, 스타크래프트도 싱글 플레이만 수행하고 스토리만 즐깁니다. 그러다보니 출시 가격을 다 지불하는 것은 어쩐지 손해보는 느낌이라 할인만을 기다렸고, 결국 플레이가 이렇게 늦어졌네요. 그나마 크리스마스 할인을 기다리지 않은 것만으로 이 게임에 대해 얼마나 기대했는지를 조금은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결론만을 말하자면 제목과도 같이 젤나가의 첫 번째 자식 프로토스가 킹왕짱이었습니다. 본래 3종족 중 프로토스를 가장 선호하는 것도 있지만, 이번 공허의 유산에서 그들의 막강한 힘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어서입니다. 이제까지 플레이했던 '자유의 날개', '군단의 심장' 보다 훨씬 수월하게 플레이했던

Star Craft 2 : 공허의 유산 싱글플레이 노멀난이도 클리어
지원 운영체제에 윈도7, 윈도8, 윈도10이 차례로 포함된 자날,군심,공유 햇수로 6년만에 완결이 된 스타크래프트 2, 3부작 원래라면 가격이 좀 더 떨어지고 사볼까 싶었지만 자날 메인 테마를 계속 듣다보니, 느무느무 공허의 유산이 눈에 밟혀서ㅠㅜㅠㅜㅠ 어떻게 11번가에서 콘솔게임을 쓸어담다보니 나도 모르게 장바구니에 담겨있더라하는 뻥 같은 이야기 어쨌든 스타크래프트2의 마지막 이야기라는 큰 기대감을 가지고 게임을 시작했다 미션수가 19개라는 좀 전편들에 비해 수적으로 적어보이는게 마음에 걸렸지만 플레이 결과는 대만족 스2의 큰 이야기들을 잘 정리해놓았고(초반에 아르타니스가 왜 이렇게 메인급이 되었는지 좀 이해가 안되긴했지만) 미션 진행시에 같은 유닛이라도 네라짐이나 탈다림 등 프

프로메테우스(2012)를 보고 떠오른 한마디...
...젤 나가가 바이도를 만들었구나! 제 인생의 한 켠을 차지하는 게임이 R-Type인지라...위와 같은 느낌이 들었네요. 하기야 주제파악을 못하고(?) 망트리를 탄 창조자에 대한 설정은 종종 찾아볼 수는 있죠. 뭐, R-Type의 BYDO는 사실 에이리언의 H.R. 기거풍 디자인의 영향권 아래 있는 것은 틀림없고...(에이리언이라 할 수 있는 1스테이지 보스 도브케라톱스라든가, 여성 생식기를 은유하는 듯한 디자인의 고맨더(2스테이지 보스)...에 더해 사실 최종 보스인 바이도 역시 자궁으로 이뤄진 자궁에 자리잡은 괴 노인(?)의 형상을 하고 있으니...사실 R-Type 델타, 파이널의 최종스테이지는 아예 대놓고...) 미래 인류가 무지막지한 생태계 파괴 병기를 만들었다가 제어 불능에 빠졌다는 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