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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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보고왔습니다
그동안 귀찮기도 했고 취준도 힘들어서 이글루를 방치하다시피 했는데오랜만에 좋은 작품을 보고 와서 이렇게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지금까지 봐왔던 신카이 마코토의 극장판 작품은 별의 목소리, 언어의 정원이었는데그 둘과는 확실히 다른 스토리 전개와 결말을 보여줬기 때문에 좀 시원한 느낌이랄까요.물론 언어의 정원도 커플브레이킹은 아니었지만 차분하고 절제된 슬픔의 느낌이었죠. 길게 말하면 스포만 한사바리 나올듯하니 간단히 몇 가지, 보기 전에 들었던 지적 포인트들을 중심으로 제가 보면서 느낀 감상만 말하고 끝내겠습니다. 1. 서로가 사랑에 빠지는 개연성에 관한 지적 이것에 대해서는 본토에서도 지적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모양이고, 반대로 이것을 지적하는 사람이야말로 사람과의 사랑을 해본 적 없는 오타쿠로 몰기

너의 이름은. 보고 왔습니다.
너의 이름은. 보고 왔습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 작품은 좀처럼 타이밍이 안맞아서 극장에서 볼 기회가 없었는데,이번에 마침 개봉평과 더불어 주변에서의 호평과... MV등을 통해 접해 들은 노래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당장 극장 가서 보자!싶어서 월요일 아침에 조조로 보고왔습니다. 세상에... 방문한 극장이 동네에서 가장 안팔리는 극장이었는데 월요일 조조가 꽤 많이 차있는 모습은 첨봄.그것도 보러간다고 하면 유치하단 소리 들을 가능성이 높은 애니메이션이... 오덕문화가 리얼충문화가 되고있다라는 어떤 평을 본적이 있는 것 같은데흠좀무 스럽더군요. 어쨌든. 기본 베이스로 깔고 가는 극장판 작화는 제쳐놓고. 역시 신감독답단 느낌이 드는 화려한 카메라워크, 연출.그리고 적절히 깔리는 BGM과 좋은 가사의 노
![[너의 이름은 한정 굿즈] 너의 이름은 x 이치방 쿠지(一番くじ) 풀박스 세트 지름....](https://img.zoomtrend.com/2017/01/09/e0055678_58731709bbb81.jpg)
[너의 이름은 한정 굿즈] 너의 이름은 x 이치방 쿠지(一番くじ) 풀박스 세트 지름....
내일 월급날이라고 이성이 날아갔나보네요. 원래 월말에 지를려 했는데 어느순간 검색해보니 상품이 몇개 안남았다는거...... 그렇게 경쟁이 치열해져서 저도 동참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낙찰....... 축하합니다~~ 지갑이 또 비시겠네요~~~~~~~ 하아........ 싀부럴.......... 낙찰가는 무려 3만 1천엔... 그냥 이 덕질 돈모아서 중고차를 사겠네 진짜..... 다른 풀세트 상품도 있는데 그건 2만엔대 였습니다. 근데 그건 박스형식이 아니라 그냥 모든 상품을 모아둔 형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이치방 쿠지의 이벤트를 시작할때에 가게로 보내지는 그 상태로의 100% 미개봉 신품 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가격이 몇 천엔 정도 더 올라가는 겁니다....

너의 이름은 (2016, 일본)
잠이 들었다 일어나면 내가 모르는 아이의 몸으로 들어가 있다.여기가 어딘지, 누구인지도 모르는, 전혀 인연이 없는. 도쿄에 살고 있는 남자아이 타키시골에 살고 있는 여자아이 미즈하 한번도 만난적 없지만 이상한 인연.그 인연의 끈을 따라 서로를 향해 가는데.. 감독의 인터뷰로 더 유명한(?) 작품이었고그 인터뷰의 내용은 공감할수 없었지만왜 그런 질문이 나왔는지 정도는 작품을 보면 이해할수 있었다. 여튼 보고 온 친구들의 평이 너무 좋아서기대를 크게 하고 가서 본 작품. 애니메이션 자체나 내용은 좋은 편이었다고 생각한다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다. ... 다만 중간에 삽입된 노래들은 감정의 몰입을 방해한달까.. 만약에 내가 일어에 매우 능통하거나 이 애니가 한국어로 더빙되어서자막이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