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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5 - 제국의 역습 (1980) 후기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그냥 혼자 보려고 했으나 할머니께서 영화를 보자고 하시므로...같이 스타워즈의 세계로 들어가기를 시도함. 외장 하드 연결은 파노스와 요르고스 그리고 당나귀 이후 처음인 듯. 1. ....? 루... 루크의 얼굴 상태가??? 2. 이번 편은 4편에 비해 꽤 잔인한 부분이 많음. 그래도 막 잔인하고 그런 건 아닌 듯. 일단 CG가 아직 가짜 티가 많이 남. 지못미 3. 연출 왜 굳이 두 팀으로 나눠서 사람을 헷갈리게 해. 4. 요다의 첫 등장. 5. 다쓰베이더 갑옷이 더 그럴 듯해졌음. 6.

스타워즈 후기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평소엔 할머니랑 영화를 보는 편인데 분명 이것은 할머니 취향이 아니란 것을 알기에... 클박에서 굳 그린파일로 돈 내고 컴퓨터로 본 스타워즈 1편 이라고 쓰고 실체는 에피소드 4 밤에 영단어 정리하면서 봐서 그런지 추억이 남다르다. 이 때는 저게 뭔 내용인지 하나도 몰랐음. 스타워즈 시리즈는 너무 길어서. 어떻게 입문해야 할지 몰랐는데 우연한 계기로 입문함. 차마 여기다 쓸 수는 없지만 눈물 나는 계기였음. 12월을 기대한다. 꿈과 희망과 사랑을 담아 적는 스타워즈 후기 스타트! 1. 1977년이면 엄청 옛날인데 그런 것 치
![<혹성탈출:종의 선>] 장엄하고 눈시울 뜨겁게 한 종결편](https://img.zoomtrend.com/2017/08/17/c0070577_5994dfdef0e56.jpg)
<혹성탈출:종의 선>] 장엄하고 눈시울 뜨겁게 한 종결편
서두의 숨막히는 총격전을 시작으로 공포에 가까운 유인원과 인간의 치열한 전쟁이 순식간에 관객의 눈과 귀를 제압했다. 앤디 서키스의 독보적인 모션캡쳐 연기는 시종일관 마음을 사로잡았고 야만적인 인간 대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유인원종의 생존 싸움이 과연 어떻게 귀결될지 조바심을 일으키며 이야기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게 했다. 영화가 말하는 여러 상징성 즉 인간의 타민족, 다른 존재에 대한 혐오와 증오 그리고 극단적으로는 종족 말살 등의 야만성과 폭력이라는 인류의 벗을 수 없는 굴레에 대한 단적이고 실제 우리민족도 겪었던 역사적 악행들이 그대로 투영된 장면과 표현이 이 영화를 그저 단순한 허구 SF 그 이상으로 다가오게 하여 깊은 슬픔이 밀려오기도 했다. 시저와 어린 소녀를 포함한 유인원 일행들의 험

에이리언 4 - 재미면에서는 약간 나아졌지만......
이 시리즈도 드디어 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소설판을 다루기로 마음을 먹다 보니 아무래도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기는 했네요. 영화 이야기 외에 소설도 다룬다는 것은 아무래도 묘한 느낌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그냥 넘어갈 수는 없는 상황이 되었죠. 반대로 게임의 경우에는 너무 많은 분량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그리고 영화나 책처럼 그냥 구매 해서 틀면 되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일단은 책 까지만 때우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어떤 감독을 이유 없이 기피하는 경우는 상당히 판은 편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읲 여가가 좋지 않다거나, 아니면 이미 알려진 내용상 영화가 제가 선호하는 이야기가 아닌 경우에는 비슷한 영화가 다시 나올 거라는 계산 하에 아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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