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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딩 스틸" 한국 포스터들입니다.

"블리딩 스틸" 한국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24일

이 영화는 결국 국내에 들어오는 듯 합니다. 솔직히 좀 걱정되기도 해요. 솔직히 별반 기대는 안 하고 있긴 합니다. 직접 보게 될 것 같지도 않구요.

도쿄 3박4일 - 2 (도쿄국립근대미술관 필름센터+뿅뿅샤)

도쿄 3박4일 - 2 (도쿄국립근대미술관 필름센터+뿅뿅샤)

Quizás, quizás, quizás|2018년 3월 21일

친구들과의 저녁을 뿅뿅샤에서 하기로 했기에 가는 길에 강아지 옷 좀 사려고 긴자쪽으로 걸어나가던 중 필름센터가 등장. 그러고 보니 지난 방문 때 쿠바 영화 포스터 전시회를 했었는데, 엉뚱한 곳에 가는 바람에 관람을 하지 못했었다. 이번에는 SF 괴수 영화의 세계 (포스터) ! 지나치기가 힘들어 입장. 전시관 초입에는 일반적인 영화 관련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코너를 돌아가면 드디어 괴수 / SF 영화들의 포스터가 등장.처음에는 헐리우드 영화들 바아바렐라. 제인 폰다.사이공 제인.... 제3종 근접 조우...였던가.. 한국 이름이.. 다시 코너를 돌면 드디어. 프랑켄슈타인의 괴수. 산다 대 가이라.이 거 기억이 난다..괴수 대백과 사전에서 본 것

<염력>4DX with ScreenX-새롭고 구수한 한국형 슈퍼파워

<염력>4DX with ScreenX-새롭고 구수한 한국형 슈퍼파워

으로 한국에서 좀비 영화를 흥행시켰던 연상호 감독이 이번엔 헐리우드의 단골 소재인 초능력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여 일찍부터 주목을 받게 한 시사회를 지인과 다녀왔다. ​우선 영화의 신선한 소재적 시도에 대한 이야기에 앞서 이 영화를 200% 즐길 수 있게 특화된 얼마전 리모델링된 용산CGV의 4DX, ScreenX의 첫 체험에 대한 감상을 전하고자 한다. ​우선 전에 몇번 영화 전 광고로 봤었던 영화관 사이드 면에 화면이 뜨는 스크린X가 타관에서 익히 강렬한 움직임을 맛볼 수 있었던 4DX와 결합한 차세대 영화관람의 신경험을 했다는 것이다. 평범한 장면에서 일반적 2D로 진행되다가 영화의 액션적 부분, 특히 이 영화의 제목이자 주소재인 '염력'이 등장하는 장면

"페이첵" DVD를 샀습니다.

"페이첵"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28일

이 타이틀은 그냥 걸려서 산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좀 애매한 영화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걸리면 보게 되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케이스 이미지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서플먼트는 적습니다만, 저기에 기록되지 않음 음성해설이 같이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나름대로 오리지널 입니다. 속지입니다. 역시나 DVD 황금기의 흔적이죠. 사실 옛날 홍보물 느낌에 더 가깝기는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어쨌거나 이 타이틀도 하나 들여 놓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