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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셈 싱의 신작 "Self/Less" 포스터들입니다.
타셈 싱 이야기 입니다. 솔직히 별로 기대 되는 감독은 아니기는 합니다. 신들의 전쟁이 제 취향에서 정말 심하게 벗어난 케이스라 말이죠. 암에 걸린 백만장자가 젊은 사람의 몸을 차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닐 블롬캠프 감독의 신작, "CHAPPIE" 트레일러 입니다.
닐 블롬캠프는 아직까지는 평가가 좋은 감독입니다. 디스트릭트 9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그 이후에 엘리시움으로 꽤 괜찮은 이야기를 만들어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엘리시움은 평가가 별로 좋은 편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전작과의 비교 측면에서 그렇다는 것이죠 아무튼간에, 아직까지는 그래도 헐리우드에서 뭔가 해 볼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감독인가 봅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번 영화를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일단 이번 영화에서는 인격을 가진 로봇과 그 로봇을 둘러싼 인간의 이야기가 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영화를 정말 기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주피터 어센딩> 화려한 영상과 디자인만 보이는
2012년 말에 놀라운 작품 http://songrea88.egloos.com/5712132 로 독특한 세계관을 보여준 라나 워쇼스키, 앤디 워쇼스키 남매 감독의 신작 을 관람하고 왔다. 보잘 것 없는 삶을 살던 '주피터'라는 여성이 하루 아침에 외계인의 표적이 되고 늑대 유전자를 가진 외계인 전직군인에게 구조를 받는 등 지구를 넘어선 우주적 삶을 살게 된다는 멜로가 가미된 SF 어드벤처가 화려하고 환상적인 영상, 액션과 함께 펼쳐졌다. 사실 앞서도 언급한 나 등 범 우주적이고 현실을 넘어선 상상력의 한계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감독의 획기적인 영화적 시각이 이 영화에서 확장된 우주
2015. 2월~3월 보고싶은 영화 목록
이상한 일이다연초부터 SF 영화들의 대풍년이다주피터어센딩 같은건 개봉이 연기되어서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아무튼 신난다 ㅎㅎ 그래서 봐야할 SF영화 목록을 정리해보았다정리해 놓고 보니 좀 된다 1. 주피터 어센딩 (2.5개봉, 상영중) 내용은 둘째치고 영상만으로도 돈 하나도 안아깝다 !!!!! 2. 채피 (미국 3.6개봉) 엘리시움은 살짝 망삘이었으나, 디스트릭트9의 감동ㅋㅋ을 다시한번 보여주기를 기대하면서(물론 엘리시움도 돈 안아까움) 3. 엑스마키나 (1.21개봉 상영중) 큰 우주선은 안나오겠지만 그래도 마땅히 봐야 4. 타임 패러독스 (1.7개봉, 내려간듯..) 에단호크 나오는 SF는 살짝 B급 느낌들이 있지만 그점이 더 신나고 매력적인듯하지만 이거는 누군가 싸지른!!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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