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레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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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레거시 - 본 빠진 외전, 긴장감 역부족

본 레거시 - 본 빠진 외전, 긴장감 역부족

제이슨 본에 의해 극비 프로그램 ‘트레드스톤’이 폭로되려하자 비상 조사위의 바이어(에드워드 노튼)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모든 관련자들을 살해해 진상을 은폐하려 합니다. ‘아웃컴’ 의 요원 애론(제레미 레너 분)은 복용하던 약품을 구하기 위해 비상 조사위로부터 살해당할 위기에 놓인 제약회사의 연구원 마르타(레이첼 와이즈 분)를 찾아갑니다. ‘본 레거시’는 맷 데이먼 주연의 ‘제이슨 본’ 삼부작의 외전에 해당하는 영화로 ‘제이슨 본’ 삼부작에 각본가로 참여했던 토니 길로이가 각본을 쓰는 것은 물론 직접 연출까지 맡았습니다. 영화의 시간적 배경은 ‘제이슨 본’ 삼부작의 마지막 편인 ‘본 얼티메이텀’과 거의 동일합니다. 기자 사이먼 로스(패디 콘사이딘 분)의 암살이 제시되며 노아 보슨(데이빗 스트라탄 분),

[본 레거시] 시리즈 제물로 바쳐진 3.5편

[본 레거시] 시리즈 제물로 바쳐진 3.5편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9월 7일

어벤져스를 위해 제물로 바쳐진 토르나 캡틴 아메리카같은 영화로 느껴지는 본 시리즈 최신작, 본 레거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본 시리즈에서 빼줘라고 말하고 싶달까요;; 007도 요즘은 죽여주는데 본이...ㅠㅠ 이건 007도 아니고 본도 아니고 흐음.. 아무리 제레미 레너를 좋아한다고 해도 본 시리즈 스타일하고 영 안맞는 느낌도 들구요. 초반 수염붙인 부분에선 정말 제레민지 못 알아볼 정도로 매력 반감되게 나오고 어벤져스나 미션임파서블에서 보여줬던 절도있는 간지도 진짜 본이 엘리트 요원이다보니 다른 캐릭터로 잡아야해서 못 보여주고 ㅠㅠ 어쨌든 제물로서 개인적으로 별로였던 본 레거시입니다. 아무래도 기대가 커서 일텐데 본 시리즈 팬이시라면 기대를 좀 접고 보시는게 나을 것 같네요.

본 레거시 리뷰

본 레거시 리뷰

risk some soul|2012년 9월 6일

드디어 오늘 본 레거시 리뷰를 쓰게 되는 구나(당연히 스포주의) 설레임이 지나쳐서 어린애처럼 잠을 설치게 되는 건 아닌가 걱정했더니 그 우려대로 잠을 제대로 못잤다.일찍 출근하는 것도 아닌데 새벽4시에 잠이 깨서 ;ㅁ; 다크가 턱밑까지 내려왔다. 더 자고 싶은데 잠이 안오다니!!!평소였으면 조조 보러갈때 늦어서 헐레벌떡 뛰어갔을텐데 덕분에 느긋하게 극장에 도착.예매할때는 내 자리 양사이드가 다 비어있어서 아무도 안 앉겠거니 했는데오른쪽, 왼쪽 모두 혼자 오신 여자분이 앉으셔서 나도 모르게 긴장했다;;;; 어쨌건 평일 오전이지만 개봉 첫날이라 그런지 상영관에는 사람들이 가득해서 일단 뿌듯.다른 영화와 달리 영화내내 관객들이 조용한 편이라 영화에 몰입하기 좋은 분위기였지만 괜히 기분이 묘했다. 왜이리

액션 블록버스터 4종세트, 본레거시·익스펜더블2·레지던트이블5·테이큰2

액션 블록버스터 4종세트, 본레거시·익스펜더블2·레지던트이블5·테이큰2

ML江湖..|2012년 9월 6일

바야흐로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 오는 문턱에서 극장가는 갈마들듯 새로운 영화들로 대거 포진돼 있다. 올해 상반기 내내 의외로 한국 영화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하반기엔 이런 기세를 눌러버릴 장대한 스케일로 다가온 외화들이 있으니 이른바 '액션' 블록버스터들이 그것이다. 굳히 영화팬이 아니라도, 어디서 한 번쯤 본듯한 그림이자 액션 영화들로 모두 다 시리즈물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그러면서 첫째도 액션이요, 둘째도 액션, 셋째도 액션임을 표방하며 시원스럽고 통쾌한 액션의 아우라를 내뿜는다. 그 대표작이 9월에만 무려 4편이 쏟아지며 주목된 가운데.. 강호가 그런 액션 블록버스터 4종세트를 모아봤다. 뭐, 개인적으로 다 챙겨볼 영화들이기도 한데.. 먼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