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레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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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posts![간만에 영화 본레거시+익스펜더블2[스포쪼금]](https://img.zoomtrend.com/2012/09/11/e0062734_504e8ff6e2c66.jpg)
간만에 영화 본레거시+익스펜더블2[스포쪼금]
1.본 레거시 솔직한마음으로.. 제레미레너 보러갔습니다.. 그리고 본시리즈같이 첩보물 좋아하는데.... 아...이건 본은.. 액션빼면 시체.. .스토리가 ..진짜 마지막에 보고 ..한숨만 나옴.. 역시 제레미 레너는 간지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2. 어제본 익스펜더블2 스토리보단 배우를보러가는 영화중 하나... 솔직히 이연걸아저씨가 얼마나 활약할줄좀 궁금했는데.. 초반부에 화려하게 나오시고 퇴장 ㅠㅠ... 개인적으로 브루스 월리스랑 제이스 스타뎀보러갔는데.. 월리스아저씨는 늙으셨는지 좀 후반부에 나오시고 제이스스타뎀은.. 역시 트랜스포터 새시리즈가 나와야합니다 (?) 그리고 전 람보 세대가 아니기에 좀그랬는데 실베스터 스텔론도 역시 이름값하는 배우(?)였습니다. 시원시원하네요. 우

본 레거시
(스포 신경안씀) 음...... 봤으니 기록. 주인공보다 셰링박사의 캐릭터가 더 입체적인듯. 과학자로서의 긍지와 고독 죄책감. 등등. 애런이 뭘 원하는지 잘 모르겠더라. 뭔가 명확하지 않달까. 과거사나 인지능력에 대한 집착 간단히 폐기처리시키려한 상부에 대한 분노... 어느것 하나도 제대로 전달이 안됐다. 두사람의 감정선도 좀더 서로를 힐난하고 주사이후 박사가 좀더 이기적으로 애런을 버리고 가려고하다 돌아서고 막 이랬으면 좋았을걸... 되게 점잖고 착해. 상대를 챙기는게 그냥 인간의 도리라 그러는것처럼 보인다. 그러니까 마지막 러브러브가 더 뜬금없이 느껴지고. 요즘 공부하는 부분이라 유난히 신경쓰인것도 있겠지.

본 레거시: 약쟁이 캐릭터를 살리면 좋았을 텐데.
감독도 주연도 바뀐 새로운 본 레거시의 장점은 감독이 본 시리즈의 시나리오 작가며 감독으로의 경력도 나쁘지 않다는 점인데. 시나리오가 영....... 영화 초반을 보면, 애론은 이미 노란약을 받기도 전에 아웃컴 프로그램에 반발해서 빨간약과 파란약을 확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웃컴이 문을 닫은 것은 것은 제이슨 본이 깽판을 쳤기 때문이고, 너무 갑작스럽게 파기하는 탓에 내부에서도 '이제 본전 뽑기 시작했는데!'라는 반발이 일어날 정도였습니다. 영화 시작하는 시점에서 애론은 아웃컴이 문을 닫을 거라는 것을 알리가 없었죠. 물론 문을 닫는 것하고 애론의 반발하고는 연관성이 없을 수도 있지만, 영화 안에서 설명이 없습니다. 제레미 레너가 에드워드 노튼을 만나는 이라크 장면이 그나마 심경변화를 짐작 할

<본 레거시> 뼈가 퇴화했다
본이 없는 시리즈가 가능할까. 적어도 유니버설픽처스는 가능하리라 믿었다. 왜 안 그렇겠나. 돈이 되는 건 절대 놓치지 않으려는 곳이 할리우드다. 무려 9억 3,0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안긴 시리즈는 그냥 끝맺기에 너무 아쉬운 프로젝트였다. 문제는 시리즈의 아이덴티티나 다름없는 맷 데이먼이 떠났다는 것이었고, 따라서 관건은 그의 공백을 매워줄 배우를 찾는 일이었다. 폴 그린그래스 감독의 하차로 인한 손실 역시 막아야했다. 여러 우려 속에서 심폐소생술사로 낙점된 건 제레미 레너, 사령탑 자리엔 이전 삼부작에서 각본을 맡은 토니 길로이가 앉았다. 그렇다면 질문은 토니 길로이에게 넘어간다. 본 없는 시리즈를 어떻게 구상할까. 토니 길로이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