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레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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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 얹혀가는 스멜이 강한 본 레거시
본 시리즈의 액션은 완성이 안 되니 이 부분은 큰 기대를 갖지 마시길. 영화사의 허위과대광고는 이제 앞으로... NAVER... 네, 본 레거시 보고 왔습니다. 본 트릴로지 사긴 했지만 그렇다고 이것저것 존나게 핥아대는 그런 팬은 아니구요, 그냥 액션영화로서 꽤나 좋아하는 본 시리즈의 최신작이길래... 맷 데이먼이 안 나온다곤 해도, 감독이 폴 그린그래스가 아니라고 해도.... 시리즈 각본을 맡은 토니 길로이가 감독이라길래 "그래도 이전 작품 같이 만들던 가락이 있으니..." 하면서 나름 기대를 품고 보러 갔습니다. 영화 자체도 그럭저럭 so so한 느낌이었구요. 근데 영화 보고 나서 같이 본 사람과 얘기도 나누고, 집에 가는 버스 타고 가며 잠깐 생각을 해보니까 "어, 야
![[The Bourne Legacy]를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2/09/12/a0101790_504fe1ac7ce56.jpg)
[The Bourne Legacy]를 보고
이영화 참 묘한 매력이 있다. 지난주 일요일날 보았나 아니군 하여간 주말에 본 영화인데 뭐랄까 다른 영화들에 비해 기대감을 풍족하게 가지게 만드는 영화였다. 전작인 너무도 좋아서일까. 아니면 전작의 빠른 전개의 속도감이 마음에 들어서 일까.. 하여간 아무 정보도 없이 이 영화를 덜컥 예매해서 보게 되었다. 그래서 인지 모르겠지만.. 이 영화 왠지 모르게 터미네이터가 생각이 나게 만드는 영화였다.. 주인공을 터미네이터라고 생각하고 여주인공을 린다헤밀턴 이라고 가정하고 영화를 생각하면... 뭐 아마 내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은 터미네이터의 추격신과 뭔가 느낌이 비슷했기에 그랬을지도 모르겟지만.. 나름 겹쳐서 보여지게 되었다. 물론 살짝 스토리 라인도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고 말이다. 물론 영화 보는

본 레거시 사운드트랙 감상
▲ 뭔영화를 찍어도 약쟁이인 연자 - 존 파월이 아니라 제임스 뉴튼 하워드라고 해서 오히려 기대를 하기도 했었는데,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좋다. 제오윤이 없으면 유사군으로;;; 라는 거겠지. 제임스 뉴튼 하워드도 결코 드뽀잡은 아니고, 식스 센스나 언브레이커블 등외의 사운드트랙 작업으로 개인적인 인상은 매우 좋았었는데 본작에서도 역시 그 기국답다는 느낌이 든다. 우선 트랙넘버 리스트부터. 인상적인 트랙에만 간략히 찰기함. 01. Legacy > 영화 모두에 나온 트랙. 실은 전체 26트랙중에서 Moby 곡 빼고 거의 유일하게 이전 Trilogy의 주제를 노골적으로 끌어쓴 곡이 아닐까 한다; 02. Drone > 제목만 봐도 감이 올듯. 매우 화면친화적인 트랙이고, 비트업이나 스테

국내 박스오피스 '본 레거시' 1위
본 시리즈 그 4번째이자 외전 '본 레거시'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했습니다. 588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2만 4천명, 첫주 62만명이 들엇고 흥행수익은 45억 8천만원. 안좋은 평이 많이 보이던데 그것과 별개로 흥행 스타트는 괜찮게 끊었군요. 역시 시리즈의 명성과, 제레미 레너의 주가가 요즘 '어벤져스' 등으로 상당히 뛰어오른 덕분인듯. 이번에는 2, 3편을 연출한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제이슨 본을 연기한 맷 데이먼이 빠져서 팬들이 실망과 우려를 보였는데, 대신 주연으로 발탁된 제레미 레너가 요즘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나 '어벤져스'에서 연달아 두각을 드러내면서 기대치가 올라갔고 개봉 후에는 나쁘지 않은 평이 나왔습니다. 참고로 이 영화를 연출한 토니 길로이 감독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